日 금융청, 미등록 암호화폐 영업 IZAKA-YA에 경고
2026.09.01 10:07
일본 금융청이 홍콩 법인 이자카야 리미티드(Izakaya Limited)에 등록 없이 암호화폐 교환업을 한 혐의로 경고장을 발부했다고 코인포스트가 전했다. 금융청에 따르면 이 회사는 암호화폐 대출 및 스왑 서비스 IZAKA-YA(이자카야)를 운영하며, 인터넷을 통해 일본 거주자를 상대로 암호화폐 교환업을 했다. 이자카야는 앞서 8월 24일 불법 자금 유입이나 자금세탁이 의심되는 거래가 확인됐다며 일부 계정의 송금·출금을 일시 중단하고 모든 이용자에게 본인확인(KYC)을 의무화한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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