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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널리스트 "BTC 수요 다시 감소…빠른 회복 없으면 추가 하락"

2026.09.02 06:44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다크포스트(Darkfost)는 비트코인(BTC)의 수요가 다시 크게 줄면서 단기적으로 회복되지 않으면 추가 하락이 이어질 수 있다고 분석했다. 그는 X를 통해 "단기 보유자(STH)의 차익 실현으로 매도 압력이 이어지는 가운데 BTC 명목 수요(Apparent Demand)가 다시 음수로 돌아섰다. 최근 며칠 사이 수요가 크게 약해졌다는 신호다. 가격 흐름도 점점 약해지고 있다. 단기간 내 수요가 회복되지 않으면 BTC가 한 차례 더 하락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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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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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반응 7
1시간 전
자유

내가 이게 뭔가 싶어서 진작 알아봤지

이게 현물매수세를 그대로 반영해주는 지표가 아니드만. 장기 재고로 있던, 그러니까 1년 이상 잠자던 비트 물량이 이동하기만 해도 그걸 +공급량으로 보고 이게 사실상 매도 됐다는 가정하에 성립하는 거지. 저게 양수면 현재 해당 매도세를 시장이 받아먹었다는 거고, 저게 음수면 아니라고 보는 식인데 애초에 문제는 '이동'이 오직 출금만을 목적으로 행해지지 않는단 거지. DEFI에 담보로 맡기고 스테이블 코인을 빌릴 수도 있는 거니까. 즉 저거 하나만 보고 알 수 있는 게 아니고 원리만 따져본다면. 비트 가격이 오른다 + 어페어런트 디맨드가 증가한다 > 이 경우에는 장기 보유 물량이 이동했고 + 채굴자 물량까지 나왔는데도 비트 가격이 올라가고 있으므로 시장이 그걸 받아먹을 수요가 충분한 상황(왜냐하면, 가격이 상승하니까)이고 저중 얼마의 물량이 던져졌는지(어쩌면 안 던진 걸 수도 있음) 모르지만, 여하튼 지금 현물 매수세가 살아있고 시장에 참여자가 많은 것이다 정도로 해석 가능한 거지. 근데 이게 되려면 또 선물 OI, DEFI 단에서의 BORROW SPREAD, 현물 거래량을 함께 조합해야 답이 나오는 거. 그래서 무슨 말이냐? 지금 DEFI 쪽에서 자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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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 전(수정됨)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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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분 전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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