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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자산 등 쟁점 법안, 여야 숙의 과정 거치기로

2026.09.02 07:56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정책위원회가 2주 간격을 두고 주기적으로 연석회의를 열기로 했다. 이견 없는 법안은 우선으로 처리하고 디지털자산기본법처럼 이견이 있는 부분은 정책위 차원에서 숙의를 거쳐 논의하기로 했다. 디지털애셋에 따르면 양당은 1일 국회 본청에서 '정책위원회 연석회의'를 열었지만 디지털자산기본법 등 구체적인 법안들에 대한 논의는 이뤄지지 않았다. 권 의장은 "구체적 법안을 놓고 이야기한 건 오늘 없고 (디지털자산기본법처럼) 쟁점이 있는 부분들, 의견이 다른 부분은 여야 간 숙의하는 공간으로서 양당 정책위가 역할을 하기로 합의를 봤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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