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이스케일 "클래리티법 없어도 美 암호화폐 규제 개선 중"
2026.09.11 00:02
미국에서 클래리티법안(CLARITY)이 올해 통과되지 않더라도 스테이블코인, 토큰 발행, 증권 토큰, 무기한 선물 등 주요 분야에서 암호화폐 규제가 이미 구체화되고 있다고 그레이스케일 리서치 총괄 잭 팬들(Zach Pandl)이 분석했다. 그는 "클래리티법은 SEC와 CFTC의 권한을 나누는 데 여전히 중요하지만, 규제 진전 여부가 이 법 하나에 달린 것은 아니다"고 설명했다. 아래는 코인니스가 관련 규제를 정리한 내용:
- 스테이블코인: 지니어스법 제정으로 연방 규제 틀 마련 (2025년 7월 시행)
- 토큰 발행 및 증권 규제: SEC가 발행 기준, 증권 규제 제외 요건, 온체인 거래, 블록체인 기반 소유권 기록까지 단계적으로 제도화 추진 (올해 8~9월)
- 파생상품: CFTC가 규제 거래소에서 무기한 선물을 거래할 수 있도록 허용 범위 확대 (올해 5월부터)
- 시장구조: 클래리티법으로 SEC와 CFTC의 감독 권한을 포괄적으로 구분하는 방안 추진 (오는 9월 15일 상원 종결투표 예정)
- 스테이블코인: 지니어스법 제정으로 연방 규제 틀 마련 (2025년 7월 시행)
- 토큰 발행 및 증권 규제: SEC가 발행 기준, 증권 규제 제외 요건, 온체인 거래, 블록체인 기반 소유권 기록까지 단계적으로 제도화 추진 (올해 8~9월)
- 파생상품: CFTC가 규제 거래소에서 무기한 선물을 거래할 수 있도록 허용 범위 확대 (올해 5월부터)
- 시장구조: 클래리티법으로 SEC와 CFTC의 감독 권한을 포괄적으로 구분하는 방안 추진 (오는 9월 15일 상원 종결투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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