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 글로벌·나스닥 등 카이코에 투자
2026.09.14 11:50
암호화폐 시장 분석 업체 카이코(Kaiko)가 최근 투자 유치를 통해 투자 라운드 규모를 1억1000만달러로 확대했다고 블룸버그가 전했다. 이번 투자는 S&P 글로벌이 주도했으며 DRW, 서스퀘하나, 로열뱅크오브캐나다(RBC), 나스닥, BNP파리바, Bpifrance, 브로드리지, 캔톤벤처스, 코인베이스벤처스, 스텔라 등이 참여했다. 투자금은 신규 상품과 서비스 개발에 활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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