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오창펑 "코인엑스 사업 종료, 출금 보장돼 과거 거래소 파산과 달라"
2026.09.15 08:25
바이낸스 공동 설립자 자오창펑(CZ)이 최근 사업 종료를 발표한 중국계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엑스(CoinEx)에 대해 과거 거래소 파산 사태와는 다르다고 평가했다. 유투데이에 따르면 CZ는 코인엑스가 이용자의 자산 출금을 보장하고 있다는 점을 근거로 들었다. 그는 "최근 암호화폐 침체기에 문을 닫은 일부 거래소들은 적어도 이용자가 자산을 출금할 수 있도록 해왔다"며 고객 자금이 묶였던 쿼드리가CX(QuadrigaCX) 사례와 비교했다. 쿼드리가CX는 지난 2019년 파산한 캐나다 암호화폐 거래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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