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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C 단기보유자 물량 거래소 대거 유입"

2026.09.16 06:14
미국 상원에서 클래리티법 클로처 표결(본회의 심의 여부 결정)이 부결되고 나서 비트코인(BTC) 단기보유자(STH)의 손실 상태 물량이 거래소로 대거 이동했다고 온체인 애널리스트 다크포스트(Darkfost)가 분석했다. 그는 X를 통해 "단기보유자의 거래소 유입량이 1만9400 BTC에서 3만3100 BTC로 늘었으며, 이 가운데 손실 상태에서 거래소로 이체된 물량은 2만3200 BTC로 지난 한 달 중 가장 컸다. 바이낸스에는 1만 BTC 이상이 유입됐고, 크라켄 유입량은 평소 2000~3000 BTC에서 6000 BTC 이상으로 증가했다. 반면 기관 거래 비중이 높은 코인베이스 어드밴스드 유입량은 7300 BTC로 평소 수준이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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