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리 우 "BTC, 바닥 나왔을 확률 90%... 초기 강세장과 유사"
2026.09.16 07:56
온체인 애널리스트 윌리 우(Willy Woo)가 비트코인(BTC) 4년 주기 기준 현재 바닥이 이미 형성됐을 확률을 90%로 평가했다. 그는 "장기 투자자들의 자금이 시장으로 돌아오고 있으며, 현재 유동성 구조가 초기 강세장과 유사하다. 바닥은 이미 나왔을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다만 "과거 4년 주기 패턴의 예측력은 상당히 높았지만, 이제는 이러한 패턴을 의도적으로 참고하지 않고 있다"며 "이번 전망이 맞더라도 강세장이 얼마나 지속될지는 알 수 없으며, 4년 주기 패턴 자체도 약화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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