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법원, 오스티움 $1500만 대출 소송 심리
2026.09.17 05:13
미국 뉴욕 연방법원이 온체인 무기한 선물 거래소 오스티움을 상대로 제기된 1500만 달러 규모의 대출 소송을 심리할 예정이다. 오스티움은 지난 7월 익스플로잇으로 2375만 달러의 손실을 입었다. 앞서 ESS 프런티어와 홍콩 대출업체 밍후이 정은 이달 초 오스티움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하고, 법원에 오스티움의 자산을 동결하고 해당 분쟁을 중재 절차로 넘겨달라고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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