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클 아크 L1 체인, 기관용 스테이블코인망 대신 밈코인 난립에 '흔들'
2026.09.17 11:48
블랙록, 비자 등 글로벌 금융 공룡들이 검증인으로 참여한 서클(Circle)의 자체 블록체인 '아크(Arc)'가 가동 첫날 기관용 결제망 대신 밈코인 투기장으로 변모하며 몸살을 앓고 있다고 코인데스크가 전했다. 첫날 783만 건의 거래 중 실제 USDC 전송은 62만 건에 불과했으며, TOLLY, LONG 등 대다수 밈코인은 출시 고점 대비 최대 80% 폭락했다. 특히 서클 임원이 CEO의 반려견 밈코인을 홍보하는 게시물을 올렸다가 '토큰 펌핑' 비판을 받는 등 브랜드 신뢰도에도 타격을 입었다.

AI 분석
AI가 생성한 속보 분석 내용을 알 수 있어요.
이 속보에 반응한 게시글이 없어요
첫번째 게시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