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암호화폐 슈퍼팩, 오하이오 상원의원 선거에 $1140만 투입
2026.09.28 17:05
미국 암호화폐 업계 슈퍼팩(PAC) 디펜드 아메리칸 잡스(Defend American Jobs)가 미국 오하이오주 상원의원 선거에서 공화당 존 허스테드 지지 및 민주당 셰로드 브라운 반대 광고에 1140만 달러를 지출했다고 미 연방선거위원회(FEC)에 신고했다.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디펜트 아메리칸잡스는 페어셰이크(Fairshake)와 연계돼 있다. 페어셰이크는 앞서 이번 선거에 우선 3000만 달러를 투입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브라운은 과거 상원 은행위원장을 지냈으며 의회 내 주요 암호화폐 법안에 비판적인 입장을 보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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