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장 "가상자산, 불가항력 한계 많아...과세 완벽히 하기 어려워"
2026.10.13 06:53
디지털애셋에 따르면 임광현 국세청장이 13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국세청 국정감사에서 김상훈 국민의힘 의원의 질의에 "디지털자산 자체가 지금 초기이고 워낙 불가항력적인 한계가 많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 완벽하게 우리가 할 수는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다만 "현재 체계 내에서 거래소와의 업무 협조라든지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차질이 없도록 준비를 다 하겠다는 뜻으로 이해해 주시면 맞을 것 같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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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반응 17
31분 전
자유
재정부장관이 잴큰문제네
●여러분 가상자산 과세에 관심가져주세요. ● 250만원 수익에 22%과세 보험인상 가상자산과세 시작은 주식과세로 가는 지름길입니다. 주식 영끌로 물리신분들 많으시죠? 코인=주식 과세 동일해질겁니다. 손실 이월공제따위없습니다. =================================== ●이형일 경제부총리●께서는 국민을 얼마나 돈없는 사람으로생각하시면 투자자 대부분이500만이하 투자자라고생각을하는겁니까 ===================================경제부총리님 x아이디 https://x.com/leehimofe 인스타 leehimofe 국세청장 x아이디 https://x.com/nts_korea 댓글은 큰도움이 될수있습니다.

이형일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leehimofe) on X
대한민국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Deputy Prime Minister & Minister of Finance and Economy, Republic of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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