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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키 창업자 "구형 아이폰 콜드월렛은 위험, 최소 아이폰17 필요"

2026.10.14 06:32
하드웨어 월렛 업체 원키(OneKey) 창업자 이시(Yishi)가 아이폰을 암호화폐 콜드월렛으로 사용하려면 최소 아이폰17 이상 모델과 iOS27 이상 운영체제를 갖춰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X를 통해 "인터넷 연결을 차단해도 기기를 직접 확보한 공격자가 암호화폐에 접근할 위험은 남아 있다. 최신 보안 업데이트를 유지하고 1~2년마다 기기를 교체하는 것이 좋다"고 설명했다. 이어 "무작위 12자 이상 영문·숫자 조합 비밀번호를 사용하고 복구 문구는 별도로 오프라인에 보관해야 한다. 다만 아이폰17·iOS27 기준도 안전을 보장하지 않으므로 거액을 장기 보관할 때는 전용 하드웨어 월렛을 권장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하드웨어 월렛 제조사 렛저는 최근 동남아시아에서 유통된 일부 하드웨어 월렛에서 무단 설치 장치가 발견되자 동남아 6개국과 홍콩의 판매업체에 제품 판매 중단과 매장 내 제품 철수를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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