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 뱅크먼 프리드, $110억 몰수 명령에 美 대법원 심리 요청
2026.10.14 11:37
파산한 암호화폐 거래소 FTX의 창업자 샘 뱅크먼 프리드(SBF)가 사기 혐의 유죄 판결과 110억 달러 규모의 자산 몰수 명령에 대해 미국 연방대법원에 심리를 요청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대법원이 사건을 심리하기로 결정할 경우 이르면 2027년 6월 판결이 나올 수 있다. 다만 대법원의 심리 수락 여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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