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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고래, 13년 만에 BTC 이동...$3000만 차익 실현 가능

2026.10.19 05:00
2013년 당시 시세로 130달러 상당 BTC를 보유하게 된 '고래'가 처음으로 비트코인을 새 지갑으로 옮겼다고 아캄이 전했다. 현재 가치로 3000만 달러 이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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