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뱅 前 직원, 고객 정보 유출해 면직…코인 뒷돈 의혹
2026.10.20 03:10
카카오뱅크 직원 A씨가 고객 출금거래 정보를 외부에 제공하고 건당 100만원 상당의 테더를 받았다는 의혹으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고 SBS Biz가 보도했다. A씨는 지난 6월 5~12일 총 7개 계좌의 거래내역을 업무 목적 외로 무단 조회한 것으로 드러났으며, 카카오뱅크는 6월 29일 제보를 통해 사고를 인지하고 다음 날 금융감독원에 보고했다. 해당 직원은 7월 말 면직됐으며, 수사기관에 고발돼 구속 상태인 것으로 나타났다.

AI 분석
AI가 생성한 속보 분석 내용을 알 수 있어요.
커뮤니티 반응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