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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세일러 "스트래티지, 디지털 신용 사업으로 $1조 기업 될 수 있어"

2026.10.20 10:35
마이클 세일러 스트래티지(MSTR) 설립자는 스트래티지가 디지털 신용(Digital Credit)을 주력 사업으로 삼아 기업가치 1조달러 규모로 성장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비트코인트레저리에 따르면 세일러는 "스트래티지의 미래는 보유 BTC를 활용해 신용 상품을 만드는 데 달려 있다. 디지털 신용 상품이 좋은 성과를 거두면 MSTR 주식의 수익률이 BTC를 웃돌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핵심 상품은 디지털 신용이며, 주식 가치는 그 사업의 성과에 따라 결정된다. 신용 사업이 성공한다면 MSTR 주식도 프리미엄을 받아 거래될 것으로 본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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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반응 5
12시간 전
자유

스트래티지 msci 퇴출은

그냥 누가봐도 샘나니까 억까일뿐임 디지털자산 트레저리기업이 뭐가 어때서 지수에서 빼는지 알수없음 그냥 관련 금융 기득권들이 스트래티지와 세일러한테 샘이 나서 그러는거임 땅개들이 열심히 기술개발하고 물건팔아서 기업을 키워야하고 자기네들은 양복입고 돈만 굴리며 쉽게 큰돈벌고 이래라저래라 전망도 해가면서 거만하게 굴어야하는데 어디서 굴러들어온 돌같은 세일러 사기꾼이 비트코인 개많이사서 자기가 비트코인은행이라고 설쳐대니까 이유없는 악재를 뿌릴뿐임. 말도 안되는 논리 msci지수 퇴출은 악재가 아니라 호재임 더 저렴한 가격에 살수있음 땅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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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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