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뱅크, 가상자산 자금세탁방지 강화⋯거래 분석 솔루션 도입
2026.10.21 02:09
케이뱅크가 스테이블코인 등 디지털자산 제도화 논의에 맞춰 블록체인상 자금 흐름을 분석하는 솔루션을 도입했다. 이투데이에 따르면 케이뱅크는 21일 블록체인 컴플라이언스 기업 보난자팩토리의 거래 분석 솔루션 ‘트랜사이트’를 도입했다고 밝혔다. 가상자산거래소의 원화 입출금 관리에 이어 온체인 거래의 자금세탁 위험까지 점검하는 체계를 갖추겠다는 취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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