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프리황, 거래 대금 마련 위해 NFT 2개 손절
2026.10.23 02:18
마치 빅 브라더(Machi Big Brother)로 알려진 대만 가수 제프리 황(Jeffrey Huang) 거래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3년 전 매입한 뮤턴트 에이프 NFT 2개를 각각 1 ETH에 매도했다고 룩온체인이 전했다. 당시 매입가는 각각 6.13 ETH와 7.5 ETH로, 이번 매도로 총 11.28 ETH(약 85%)의 손실을 기록했다. 매도 대금은 하이퍼리퀴드(HYPE)와 페이퍼트레이드에서 추가 거래에 활용할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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