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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보수단체, WSJ에 주식 토큰 위험 경고 광고 게재

2026.10.26 08:00
미국 보수 성향 비영리단체 커먼센스리더십펀드가 월스트리트저널(WSJ)에 주식 토큰 위험성을 경고하는 전면 광고를 이틀 연속 게재했다고 더블록이 전했다. 단체는 규제 사각지대에서 주식 토큰이 가격 괴리, 소유권 분쟁, 해킹, 시장 조작, 자금세탁방지(AML) 규제 허점, 투자자 보호 미흡, 법적 책임 등 8가지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한편, 마이크로소프트, 골드만삭스, 맥도날드, 알파벳 등 22개 기업도 관련 사안에 반대 입장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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