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C 보유 주소 3만개 감소...바닥 신호 가능성"
2026.10.27 00:21
비트코인 잔액 보유 지갑이 지난 10일 동안 약 3만개 줄어들었으며, 이는 바닥 신호일 수 있다고 블록체인 분석 플랫폼 샌티멘트(Santiment)가 분석했다. 비트코인닷컴에 따르면 센티먼트는 최근 보고서에서 "지갑 주소 감소 시점은 소액 보유자들의 항복성 매도를 역으로 해석한 것이다. 실제로 지난 7~8월 10 BTC 미만 주소들이 약 7만개 감소한 뒤 BTC는 8만5000 달러로 반등했다"며 "첫 지지 구간은 8만 달러로, 지갑 감소 국면에서 8만 달러를 지키면서 8만2000 달러를 회복하면 반등 가능성이 있겠지만, 7만9000 달러를 이탈하는 경우 이 바닥 논리가 약해진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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