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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C, 2023년 강세장 초기와 유사"

2026.11.08 22:23
비트코인이 2023년 강세장 초기와 유사한 흐름을 보이고 있어 큰 변동성을 앞두고 있다고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시코델릭(Sykodelic)이 분석했다. 그는 "당시와 현재 모두 사이클 바닥 신호와 200일 이동평균선 회복, 일봉 상대강도지수(RSI) 85 돌파, 강세장 신호 확인 이후 조정이 나타났다. 현재 BTC의 RSI는 과매도 구간에 근접했다. 200일 이동평균선이 핵심 지지선이다. 이를 지켜내면 추가 상승이 가능하지만 이탈할 경우 급락할 수 있다. 현재는 강세장 초기에 저점을 높여가는 구간으로, 위험 대비 기대수익이 높다. 주말 횡보장에서 유동성이 쌓인 만큼 단기적으로 상승과 하락을 모두 거친 뒤 방향성이 결정될 수 있다. 이번 주 향후 추세가 드러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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