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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은 위험한 직업…두려움 속에 살고 싶지 않다"

2026.04.26 04:30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백악관 기자만찬 총격 사건 이후 생명의 위협을 우려하느냐는 질문에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대통령은 위험한 직업"이라며 "두려움 속에 살고 싶지 않다"고 답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또한 루비오 국무장관이 폭력 위험이 있다고 미리 알려줬다면 대선에 출마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농담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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