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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공습 임박 [15:30]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689001?sid=104

[속보]美 “미국인은 이란 당장 떠나라” 대사관 긴급 공지
美 “미국인은 이란 당장 떠나라” 대사관 긴급 공지

XMR말고 XRP면 좋겠다
리플도신고가 가즈아
모네로, 8년 만 신고가 경신..."프라이버시 분야 순환매"
프라이버시 중심 암호화폐로 알려진 모네로(XMR)가 650 달러를 돌파하며 8년 만에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다. 지난 일주일 동안 40% 이상 상승했다. 암호화폐 전문매체 비인크립토는 "모네로는 탈중앙화된 커뮤니티(DAO) 중심으로 운영돼 언락 물량 등의 정기적인 매도 압력이 존재하지 않고, 올해부터 유럽연합(EU)의 암호화폐 세금 투명성 지침 'DAC8' 시행에 따라 프라이버시 수요가 급증해 주목받았다"고 설명했다. 머클트리캐피털 최고투자책임자(CIO) 라이언 맥밀린(Ryan McMillin)은 "전체 시장은 불명확한 가운데 프라이버시 분야에 순환매 자금이 유입됐다. 다만 모네로를 포함한 다수 프라이버시 암호화폐들은 규제를 준수하는 중앙화 거래소(CEX)에는 상장돼있지 않아 가격 조작 가능성이 있다"고 지적했다. 베테랑 트레이더로 알려진 피터 브란트(Peter Brandt)는 "모네로의 현재 기술적 움직임은 과거 은의 신고가 돌파 패턴과 매우 유사하다. 가격 발견 단계에 진입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코인마켓캡 기준 XMR은 24시간 전 대비 15.95% 오른 656.91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무슨 비트가 대세인냥
진짜는 비트가 아니지 수고링
분석 "고래→바이낸스 BTC 입금 늘었다...변동성 커질 것"
바이낸스로 입금되는 비트코인 중 대형 투자자(고래)가 보낸 물량의 비중이 지난해 11월 이후 최고 수준을 기록, 시장 변동성이 커질 수 있다고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아랍 체인(Arab Chain)이 크립토퀀트 기고문을 통해 전했다. 그는 "바이낸스로 입금되는 BTC 중 고래 주소가 차지하는 비중이 0.66까지 상승했다. 이는 가격이 중요한 구간에 들어서자 대형 투자자들이 차익 실현이나 포지션 조정을 위해 움직이기 시작했음을 보여준다. 다만 고래 유입이 곧바로 매도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며, 수요와 유동성이 유지될 경우 가격 급락보다는 변동성 확대 국면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