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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간 전

시장은 항상 같은 방법으로 개미들을 학습시킵니다

시장은 항상 같은 방법으로 개미들을 학습시킵니다. 투자를 하다 보면 이런 생각이 들 때가 있습니다.   '왜 나만 항상 같은 자리에서 손실을 볼까?'   분명 차트도 봤고, 뉴스도 확인했고, 나름대로 공부도 했는데 결과는 비슷합니다.   수익이 족므 나다가 다시 반납하고,   횡보장에서 계속 흔들리다가 손절하고,   포기하는 순간 시장은 다시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예전에는 운이 없어서 그런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깨달았습니다.   문제는 운이 아니라 시장의 사이클을 이해하지 못했던 것이었습니다.   시장은 항상 같은 사이클을 반복합니다. 시장은 매일 다른 것처럼 보이지만, 큰 흐름은 계속 반복됩니다.   누군가의 물량을 받아내는 구간이 있고,    사람들을 지치게 만드는 횡보가 있습니다.   그다음에는 모두가 기다리던 수익 구간이 찾아옵니다.   그런데 수익이 게속 이어질 것 같을 때, 시장은 특정 구간을 계속 두드리며 사람들에게 기대감을 심어줍니다.   '이번에는 뚫겠지' '한 번만 더 오르면 크게 간다'   이 기대가 커질수록 사람들은 경계를 풀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다시 횡보가 시작됩니다.   결국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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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6
12시간 전

CertiK 보고서: 브라질 가상자산 시장, 본격적인 규제 체계 구축 단계 진입

8월 10일, 글로벌 최대 Web3 보안 기업 CertiK은 「 Intel3D: PSAV와 브라질의 새로운 보안 기준 」 보고서를 발표했습니다. 보고서는 브라질 중앙은행이 설정한 인가 신청 마감일(올해 10월 30일)이 다가오면서, 현지 가상자산 서비스 제공업체(PSAV)가 대규모 컴플라이언스 전환 과정에 직면하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또한 독립적인 제3자가 제공하는 컴플라이언스 및 보안 검증 결과가 기존 업계 모범 사례를 넘어, 시장 진입을 위한 핵심 요건으로 변화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글로벌 가상자산 채택 수준이 가장 높은 시장 중 하나인 브라질의 이번 규제 전환은 국내 시장을 넘어 전체 가상자산 산업에도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됩니다. 보고서에 따르면 브라질은 현재 전 세계 가상자산 실질 채택률 기준 5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수년간 빠른 성장을 이어온 브라질 가상자산 시장은 과거 상대적으로 개방적인 운영 환경에서 벗어나, 이제 라이선스, 자본 요건, 거버넌스, 자금세탁방지(AML), 기술 보안을 핵심으로 하는 전면적인 규제 체계로 전환되고 있습니다. # 글로벌 5위 가상자산 채택 시장, 전면 규제 단계 진입 이번 규제 변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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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8
13시간 전

AI 크립토 시장에 신강자 문버그 과연 비트코인 호재?

4,600만 달러짜리 AI 코인, Arkham·Nansen을 잡을 수 있을까? 아직 거래소에 상장도 안 된 프로젝트인데 TGE 예상 시가총액은 약 4,600만 달러 그런데 목표로 하는 시장은 Arkham, Nansen, Dune이 뛰고 있는 온체인 데이터 + AI 트레이딩 시장 이야 가격이 싸다는 이유로 볼 프로젝트는 아니지만 구조 자체는 한번 뜯어볼 만하다 이어서 계속👇 -> 코인스쿨 공식 텔레그램 Moonberg가 뭘 만드는 곳인가 AI 크립토 시장에 신강자 문버그 최근에 딱 눈에 들어온 프로젝트가 하나 있습니다 아캄(Arkham)이나 난센(Nansen) 다들 들어보셨을까요? 이번에 시총 460억 원 수준으로 얘네한테 도전장 던진 문버그라는 AI 온체인 플랫폼입니다 이미 유저만 65만 명이나 모였는데 530억 개 데이터랑 130개 넘는 지표로 시장 흐름을 한눈에 읽어주고 있습니다 조건만 걸어두면 꿀자리 나올 때 알림 쏴주는 기능부터 고래들 동시 매집 감지까지 완전 매매하기에 최적화 되어있다 판단됩니다 특히 AI한테 트레이딩 전략을 말로 던지면 알아서 알고리즘 짜주고 백테스팅까지 해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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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9
달러파킹 광고

실시간 코인 토크

22시간 전

기업은 팔고 고래는 샀다…ETF 1.4억달러 유출 속 BTC 6.4만달러 공방

고래는 쌓고, ETF 자금은 빠졌습니다. 어젯밤 암호화폐 시장은 이 두 가지 상반된 신호가 충돌하는 가운데 방향을 잡지 못했습니다. 1만 BTC 이상 보유한 대형 지갑이 60일간 4만 6,420 BTC를 순매수하며 3월 이후 최대 규모를 기록하는 동시에,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에서는 하루 만에 1억 4,467만 달러가 빠져나갔습니다. 거래량은 45% 가까이 줄었고, 호르무즈 해협 지정학 리스크와 오늘 예정된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를 앞두고 시장 참가자 대부분이 관망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유가 상승과 비트코인 64,000달러 공방도 오늘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시장 현황 비트코인 (BTC): $64,279 · 8,977만원 (-0.9%) · 65,000달러 돌파 4회 연속 실패 이더리움 (ETH): $1,874 (-2.8%) · 1,900달러 선 하회 리플 (XRP): $1.006 (-3.2%) · 18개월 지지선 1달러 위협 솔라나 (SOL): $75.71 (-0.7%) · 3주째 박스권 지속 밤사이 핵심 움직임 비트코인은 63,771~64,908달러 범위에서 박스권 흐름을 이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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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318
1일 전

[현재 예맨 후티 - 이란의 사우디 봉쇄 상황]

이란의 A(호르무즈 해협) 봉쇄여파로 B(바브엘멘데브)로 일부 분산되다가   후티반군의 바브엘벤데브 봉쇄엄포로 C(수에즈 운하)로 현 원유 물동량이 옮겨갔는데, 최근 후티반군 측이   사우디의 얀부 측 루트까지 공격하며 공격범위가 최후의 보루 (수에즈)로 확장되고 있는 중 .. 다만, 현재 원유 탱커들 이동이 막혀있는 상황까진 아직 아니라서, 유가가 튀는 폭도 어느 정도 상단에 리밋이 걸려 있는 상황으로 보입니다만   문제는) C조차 완전히 틀어막히면 사우디의 유효한 국외 원유수출을 위한 루트는 사실상 모두 막힐 듯   아마도) 이러한 유인들이 트럼프의 이란 협상을 계속 재촉하고 있는 듯   문제는) 미국의 중간선거를 약 3달 앞두고 있는, 트럼프의 정치적인 셈법이나, 개인적으로 지금은 생각이 많아짐 위험한 시기 같다 (빨리 호르무즈 협상을 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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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220
1일 전(수정됨)

[차플] 저는 이번 하락을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차플입니다.  여름은 날씨를 뜨겁게 만들고, 시장은 감정을 뜨겁게 만들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결국 계좌를 지키는 건 열기가 아니라 기준입니다. 오늘도 기대보다 대응, 감정보다 구조를 먼저 점검하는 하루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캔들, 거래량, 모멘텀, 구조, 프랙탈(심리)에 의한 기술적 분석을 통해 시장을 분석하고 대응하고 있습니다. 🔔 저를 팔로우하시면, 더 빠르고 명확한 관점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 63k 하락 일주일간 이어지던 상승이 결국 꺾였습니다. 주말 내내 65k를 지키던 흐름에서 결국 63k까지 밀렸죠. 월초 흐름만 놓고 보면 8월 초 흐름은 지난 4월 이후 가장 강한 출발이었는데요. 하루 만에 빠르게 내려온 모습입니다.   그렇다면 지금 이 하락은 단순한 눌림인 걸까요? 아니면, 그동안 버티고 있던 시장의 구조에 변화가 생기기 시작한 걸까요? 영상 관점 그래서 오늘은 지금의 하락이 단순한 단기 조정인지, 아니면 시장이 우려했던 큰 하락의 시작인지 차분하게 확인해 보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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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220
1일 전(수정됨)

레버리지 청산에 스트래티지 2주 연속 매도까지…비트코인 6.4만달러 이탈, 시총 2.19조 달러

레버리지 청산에 기업 매도 공시까지 겹치며 시장이 약세로 돌아섰습니다. 비트코인 최대 기업 보유자로 꼽혀온 스트래티지가 지난 3~9일 1,690 BTC(약 1억 900만 달러, 평균 6만 4,262달러)를 매도해 우선주(STRC) 자사주 매입에 사용했습니다. 이번이 2주 연속이자 올해 네 번째 매도 공시로, 2026년 누적 매도량은 약 6,948 BTC이며, 7주간 매수를 멈춘 뒤 나온 매도라 '무한 매집' 기조 변화가 뚜렷합니다. 마라홀딩스도 2026년부터 기존 보유분까지 매도할 수 있도록 전략을 확대해, 두 기업 모두 상징처럼 여겨지던 매집 기조에서 벗어나는 모습입니다. 어젯밤 BIP-110 실패를 둘러싼 불확실성과 법안 연기를 소화하며 65,000달러 근처를 지켰던 시장이, 이번에는 내부 수급 악재가 겹치며 투자 심리가 약해졌고 64,000달러 선 아래로 밀렸습니다. 시장 현황 비트코인 (BTC): $63,982 · 9,030만원 (-2.09%) 이더리움 (ETH): $1,913 · 264만 6,000원 (-1.34%) 리플 (XRP): $1.01 · 1,427원 (-3.12%) 솔라나 (SOL): $76.28 (ATH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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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226
2일 전

시장이 조용할 때 대부분의 투자자는 같은 실수를 합니다. feat. 코리앤트

요즘 시장이 재미없다고 느끼시는 분들이 많을 겁니다.   비트코인은 큰 방향 없이 횡보하고,    알트코인은 힘을 쓰지 못하고,   뉴스를 봐도 특별한 이슈가 없습니다.   그러다 보니 많은 사람들이 같은 생각을 하기 마련입니다.   '언제쯤 다시 불장이 올까?'   매일 차트를 열어보고, sns를 새로고침하며, 누군가 "곧 올라간다."라는 말 한마디를 기다립니다.   하지만 저는 오히려 이런 시기가 가장 중요한 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불장에서만 공부합니다. 신기한 현상이 하나 있습니다.   시장이 뜨거워지면 사람들은 공부를 시작합니다.   비트코인이 오르고, 알트코인이 하루에 20~30%씩 상승하면, 그제야 차트는 무엇이고 돈 버는 방법이 무엇인지 기울입니다.   하지만 그땐 이미 시장이 움직인 뒤 상황입니다.   정작 공부가 가장 필요한 시기는 시장이 조용할 때인디ㅔ, 사람들은 가장 공부하기 쉬운 시기를 가장 지루하다는 이유로 흘러보냅니다.   재미없는 공부가 가장 큰 차이를 만들다. 솔직히 투자 공부는 재미 드럽게 없습니다.   시장 구조를 이해하고, 차트를 복기하고, 거시경제까지 공부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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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331
2일 전

2026년 8월10일~8월17일 주간 및 전체 판세 전망 (BTC)

< 복기 > 상당히 적은 폭으로 5주간 횡보를 이어온 BTC는 이제 6주차에 접어들었습니다. 최근 3~4주간 계속해서 같은 말을 반복할 수밖에 없기 때문에 이번 브리핑은 그다지 추가로 붙일 내용은 없는 상태이고, 역시 요지는 계속 말씀드린대로 다음과 같습니다. 1) 이제 교착구간의 끝에 다다른 모양이므로 서서히 상,하방 어디로든 큰 폭의 변동성 출회에 대비해야 한다 2) 어느 방향으로든 보낼 수 있으나 개인적으로 역시 하방에 예측을 둔 상태로 예측이 적중할때를 대비하여 적극적 매수 안함 및 예측이 빗나갈때를 대비한 DCA 또는 약간의 롱포지션은 괜찮은 방법일 수 있다 대강 이러한 상태이기 때문에, 이벤트 예측은 단기 상승이 예상된다 하더라도 오히려 계속 일방적으로 하방만을 외치고 있습니다. 예측이 맞건 틀리건 하방에 대비하면서 가는게 훨씬 기회비용 측면에서 긍정적일 것이라는 말씀 드립니다. < BTC > ( BTC 12시간봉 ) 전반적인 상태는 최근 수주일간 늘 하던 말 그대로 다음과 같습니다. 1) 65k~70k 사이의 매물벽이 만만치 않은 상태이므로 만일 변동성이 상방으로 출회된다 하더라도 그 폭은 하방에 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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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127
2일 전

AI가 물가를 올리는데 연준은 결국 금리를 내릴 수밖에 없는 이유

AI는 물가를 낮춰주는 기술이라고들 생각하지 근데 지금 벌어지는 건 정반대야 AI가 세상을 싸게 만들기 전에 AI를 만들기 위한 역사적인 규모의 인프라 투자가 먼저 물가를 끌어올리고 있어 그리고 이게 연준을 굉장히 애매한 자리에 세워놓고 있다 이어서 계속👇 -> 코인스쿨 공식 텔레그램 AI는 지금 당장은 디플레이션이 아니라 인플레이션이다 그리고 결국 비트코인을 올린다 AI 인프라 구축 과정에서 데이터센터와 전력망 확보 때문에 단기적으로 실물 자원 물가가 먼저 상승합니다 동유럽과 중동의 지정학적 리스크로 미사일 재고를 채우는 군사 지출까지 겹쳐 원자재 수요가 더 쏠리고 있습니다 5월보다 6월 물가가 잠시 낮아졌지만 중동 해협 봉쇄 변수에 따라 8월 지표는 언제든 반등할 수 있습니다 연준의 대차대조표 축소 작업은 이미 한계에 다다랐고 통화량을 은밀하게 늘리는 단계로 진입했고, 주택 시장은 금리 부담에 묶여있고 연준의 정책 수단으로는 에너지발 물가 상승을 직접 제어하기 어렵습니다 중국이 과잉 생산된 전기차와 공장 재고를 전 세계로 쏟아내며 그나마 강력한 물가 하락 압력을 가하고 있습니다 기업 현장에서는 AI 도입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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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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