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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 전(수정됨)

오늘 12시 개막! 100배 레버리지 '야수의 심장' 제7회 — 커피 기프티콘 20만원

💥 한 줄 요약 오늘(11/2 월) 낮 12시, 100배 레버리지 '제7회 야수의 심장'이 열려요. 5일 동안 비트코인·이더리움으로 겨루고, 13등까지 커피 기프티콘을 받아요. 1. 제7회 야수의 심장 — 이번 주 주인공 기간: 11.2(월) 12:00 ~ 11.7(토) 12:00 (총 5일, 120시간) 종목: BTC · ETH / 레버리지 100배 고정 참가: 1,000포인트 (자금 리셋 500포인트, 1일 3회까지) 상금: 총 200,000원 — 1등 50,000원 · 2등 30,000원 · 3등 20,000원 · 4~13등 10,000원 (커피 기프티콘) 수상 자격: 거래일 1일 이상 + 거래대금 5,000,000 USDT 이상 (둘 다 충족) 지난 제6회에는 58명이 참가했고, 1등은 +1,058,450 USDT를 벌었어요. 이번 주 1등은 누구일까요? 👉 대회 공지: https://www.coinfeed.co.kr/board/leagueNotice/1642572 2. 총상금 200만원 대회엔 코인 10종 추가! 비트코인(BTC)·이더리움(ETH)에 코인 10종이 새로 추가됐어요 제24회 레버리지 대회 — 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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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5
2시간 전

비트코인 1억401만원 보합, 북한 해킹 피해 테슬라 넘어

📈 대회가 끝나면 AI '내 투자 리포트'로 내 매매 분석(대회마다 3,000P) → https://www.coinfeed.co.kr/board/notice/1640973 어젯밤까지 시장의 관심사가 바이낸스 탈취 자산의 '복구율'이었다면, 오늘 새벽 사이에는 그 피해가 정확히 얼마였는지가 숫자로 드러나며 충격의 성격이 바뀌었습니다. 북한 해커가 훔쳐간 비트코인이 1만8270개, 테슬라의 비트코인 보유량을 1.5배 넘어서는 규모로 집계됐고, 10월 한 달 전체 코인 해킹 피해액도 65억달러로 2023년 이후 최대치를 기록했다는 소식이 겹치면서 이번 사건이 단일 해킹이 아니라 올해 보안 리스크의 정점이라는 해석이 힘을 얻고 있습니다. 반면 가격 자체는 비교적 담담합니다. 비트코인은 1억401만원 선에서 보합권을 지키고 있어, 피해 규모의 충격이 아직 가격에 온전히 반영되지 않은 '숫자와 가격의 시차' 구간으로 볼 수 있습니다. 밤사이 핵심 이슈 북한 해킹조직이 바이낸스에서 가져간 비트코인 규모가 1만8270개, 원화로 약 8조4천억원(달러 기준 63억~64억달러 선)으로 구체화되며 역대 최대 가상자산 해킹으로 공식화됐습니다. 바이낸스는 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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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6
15시간 전

[차플] 비트코인 11월, 저는 이렇게 봅니다.(11월 관점)

안녕하세요, 차플입니다. 쉽지 않았던 10월이 끝났습니다. 모두가 기대했던 10월의 업토버. 하지만 시장은 결국 하락으로 10월을 마무리했습니다. 이런 시기일수록 흔들림 없는 기준과 절제된 매매 전략이 무엇보다 중요한 덕목입니다. *캔들, 거래량, 모멘텀, 구조, 프랙탈(심리)에 의한 기술적 분석을 통해 시장을 분석하고 대응하고 있습니다. 🔔 저를 팔로우하시면, 더 빠르고 명확한 관점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 월봉마감 10월 월봉은 78k 아래에서 종가를 확정 지었고, 11월은 다소 부정적인 출발의 위치입니다. 다만, 아래 76k 위에서 마감은 여전히 비트가 돌파 후 76k 위에서 안착하고 있다는 의미 이기도 합니다. 월봉 패턴을 보면 11월 캔들 역시 아래 꼬리를 만들 가능성이 높은 위치와 패턴입니다. 즉, 10월의 저점인 76.3k 이하로 꼬리를 그리러 내려갈 수 있다는 의미이며, 위로는 79.4k ~ 82k 영역까지가 가장 강한 저항으로 작용하는 한 달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10월이라는 한 달이 우리에게 어떤 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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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11
18시간 전

비트코인 7만7천달러대 보합, 바이낸스 출금 재개 안정

오늘 암호화폐 시장을 지배한 키워드는 가격이 아니라 '복구율'이었습니다. 어젯밤 FBI가 북한을 바이낸스 해킹의 배후로 공식 지목하며 불확실성이 한 차례 해소됐는데, 오늘 오후에는 바이낸스가 탈취 자산의 복구율을 기존 90%에서 95%로 끌어올리며 비트코인부터 단계적 출금 재개에 나섰습니다. 숫자가 5%포인트 오를 때마다 시장의 긴장도도 조금씩 풀리는 모습인데, 다만 공포탐욕지수는 여전히 35에 머물러 있어 완전한 안도 국면으로 보기는 이릅니다. 하루 흐름 정리 비트코인은 7만7893달러 선에서 혼조세를 보이며 하루를 마감했습니다. 다만 표면적인 가격 안정 이면에는 상당한 투매 압력이 있었는데, 블루밍비트 분석에 따르면 하루 동안 실현된 손실(코인을 매수가보다 낮은 가격에 팔아 확정된 손해)이 11억 달러에 달했습니다. 즉 가격은 버텼지만 패닉에 못 이겨 손절한 투자자가 상당히 많았다는 뜻입니다. 이더리움은 2,267달러로 한 달 새 16% 빠졌고, 거래소 진입을 기다리는 대기 물량(ETH)도 116만3852개로 10월 1일 대비 26.3% 줄어 매수 대기 심리가 약해진 상태입니다. 파생시장에서는 ETH 매도 포지션이 6일 새 110% 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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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13

실시간 코인 토크

22시간 전

테더 7.5프로~8프로대 아니면 여전히 매수 기회라고 봅니댜.

테더 도미넌스를 거꾸로 하면 비트코인 흐름과 똑같아 보이죠. 왜 그럴까요? 우선 비트코인 도미가 높아 보이고 비트코인이 지수 역할을 하며 비트코인 위주로 거래가 일어나기 때문이죠. 현재 테더 도미넌스는 7프로를 간신히 저항 맞고 떨어지는 듯한 모습이 있는데요. 만약 추후에 이 테더 도미넌스가 과대 낙폭 자리를 메꿀려는 듯한 모습을 보이면, 시장에서 참여자들은 비트코인을 숏 위주로 시세 조종을 한다고 보시면 되고 이는 현재 76K에서 힘 없는 상태로 더 떨어져 다시 60~71K로 가격이 돌릴 시나리오가 있다고 본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테더 도미넌스가 그렇게까지 큰 상승 폭을 단기간 안에 올릴 거 같아 보이지는 않으며 옆으로 횡보 장세가 11월 3일 정도까지 일어날 것으로 보이고 이때 현재 비트코인 76K가 변동성 있게 매수가 살아나는 지 확인이 되야 최소 단기 반등 79~80K까지 그 이상을 도달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따라서 핵심은 강한 매수세가 있느냐 없느냐 ( 힘 없이 매물대를 하방 돌파하느냐)의 차이라고 봅니다. 요약하자면, 현재 76.5K 매물대는 비트코인의 상승하기 위한 마지막 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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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17
1일 전

비트코인 7.7만달러대 반등, 바이낸스 해킹 입출금 재개

📈 대회가 끝나면 AI '내 투자 리포트'로 내 매매 분석(대회마다 3,000P) → https://www.coinfeed.co.kr/board/notice/1640973 밤사이 암호화폐 시장을 움직인 것은 가격이 아니라 '배후 확인'이었습니다. 미국 FBI가 바이낸스에서 빠져나간 63억달러(약 8조4000억원) 규모 해킹의 배후를 북한으로 공식 지목하면서, 그간 추정으로만 떠돌던 북한 연계설이 하루 만에 사실로 굳어졌습니다. 흥미로운 점은 불확실성이 해소되자 오히려 비트코인이 전날 저점에서 벗어나 반등했다는 것입니다. 배후가 분명해지고 바이낸스가 피해 자산의 90%를 자체 복구해 11월 1일 입출금을 재개한다는 소식이 겹치면서, 시장은 '사건 종결 쪽으로 가는 신호'로 받아들인 것으로 보입니다. 밤사이 주요 이슈 현지시간 기준 밤사이 뉴욕 장에서는 해킹 악재와 ETF 자금 유출이 겹치는 와중에도 비트코인이 7.7만달러대에서 소폭 반등하며 버텨냈습니다. 같은 시간 솔라나는 100달러 벽을 다시 내주며 95.80달러까지 밀렸고, 솔라나 ETF에서는 1080만달러가 빠져나가며 알트코인 쪽 투자심리가 메이저 코인보다 더 위축된 모습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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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124
1일 전

비트코인 77,252달러 하락, 해커 자금 4.3조 아직 통제

어제 브리핑에서는 1억350만원대로 올라선 비트코인과 74%에 달하던 상승 종목 비율을 전하며 저가 매수세가 살아있다는 신호를 짚었습니다. 그런데 토요일 오후 들어 분위기가 다시 바뀌었습니다. 비트코인은 77,252달러로 밀렸고 이더리움은 2,243달러 선까지 내려오며 월말 전망치의 하단마저 깨졌습니다. 겉으로는 단순한 되돌림처럼 보이지만, 속을 들여다보면 바이낸스 해킹 사건의 피해 규모가 6억4300만달러 ETF 순유출로 연결되는 흐름과, 해커가 탈취 자금을 스테이블코인에서 트론(TRX)으로 바꾸며 알트코인 시장까지 흔드는 2차 충격이 함께 작용하고 있습니다. 즉 오늘은 가격이 떨어진 '사실'보다, 왜 떨어졌는지의 '경로'가 더 중요한 하루였습니다. 하루 정리 오후 들어 발표된 저녁 시세브리핑 기준 암호화폐 시장은 전반적인 하락세로 마감 분위기를 잡았습니다. 비트코인은 77,252달러, 이더리움은 2,243달러(정확히는 2,244.62달러)로 집계되며 둘 다 전일 대비 눌림목을 형성했습니다. 같은 시간 비트코인 현물 ETF에서는 6억4300만달러(약 6억4320만달러)가 순유출되며, ETF 상품 전반에서 자금이 빠져나가는 모습이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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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123
2일 전

비트코인 1억350만원 반등, 바이낸스 해킹 후폭풍 지속

📈 대회가 끝나면 AI '내 투자 리포트'로 내 매매 분석(대회마다 3,000P) → https://www.coinfeed.co.kr/board/notice/1640973 주말에 들어선 암호화폐 시장은 전통 증시 휴장과 무관하게 독자적인 흐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어제 브리핑에서 전했던 바이낸스 해킹 피해 확정 소식은 하루 만에 "배후는 북한"이라는 쪽으로 윤곽이 좁혀졌고, 트럼프 대통령까지 직접 조사 상황을 언급하면서 사건의 무게가 한층 커졌습니다. 동시에 비트코인은 1억350만원대로 올라서며 상승 종목 비율이 74%에 달하는 등, 악재 속에서도 저가 매수세가 살아있다는 신호도 함께 감지됩니다. ※ 주말에는 전통 증시가 휴장이므로 나스닥·애플 수치는 전일(금요일) 종가 기준 참고 데이터입니다. 해킹 수사, 북한 배후로 좁혀지다 밤사이 가장 큰 흐름은 바이낸스 해킹의 배후 규명 작업입니다. 로이터 통신과 TRM랩스, 체이널리시스 등 블록체인 분석업체들은 공격자들이 바이낸스 개발·운영 엔지니어의 노트북을 먼저 장악해 정상적인 승인 절차를 건너뛸 수 있는 서명 권한을 확보했고, 이 권한으로 10곳의 지갑에서 리플(XRP) 등을 빼낸 것으로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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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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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전(수정됨)

[ 차플 ] 미국 중간선거 이후 시장은 이렇게 바뀝니다.

안녕하세요, 차플입니다. 차가운 공기가 피부에 닿는 계절입니다. 기온차가 커지는 시기인 만큼 건강 관리에도 각별히 신경 쓰시길 바랍니다. 시장은 계절과 달리 질서보다 혼란을 먼저 보여주지만, 혼란 속에서도 기준을 잃지 않는 사람은 언제나 다음 기회를 맞이할 여유를 남깁니다. 이런 시기일수록 흔들림 없는 기준과 절제된 매매 전략이 무엇보다 중요한 덕목입니다. *캔들, 거래량, 모멘텀, 구조, 프랙탈(심리)에 의한 기술적 분석을 통해 시장을 분석하고 대응하고 있습니다. 🔔 저를 팔로우하시면, 더 빠르고 명확한 관점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 11월 미국 중간선거 이제 나흘 남았습니다.   "중간선거 끝나면 항상 폭락했다." 요즘 가장 많이 보이는 말이죠. 사실, 틀린 말도 아닙니다. 비트코인이 중간선거를 겪은 건 딱 세 번입니다. 2014년, 2018년, 2022년. " 세 번 다 중간선거 이후 떨어졌습니다. " 특히 2018년에는 선거가 끝나고 한 달 만에 -45%가 사라졌는데요. 여기까지가 우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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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127
2일 전

비트코인 200일선 위협, 바이낸스 해킹에 4주 연속 하락

금요일 오후 암호화폐 시장은 두 갈래로 갈렸습니다. 한쪽에서는 비트코인이 200일 이동평균선 코앞까지 밀리며 4주 연속 하락이 현실화되는 와중이고, 다른 한쪽에서는 바이낸스 해킹의 최종 피해 규모가 63억달러로 확정되면서 자금이 중앙화거래소(CEX)에서 탈중앙화거래소(DEX)로 옮겨갈 것이라는 전망이 동시에 나오고 있습니다. 같은 사건이 공포와 기회를 동시에 만들어내는 흐름입니다. ※ 등락률은 10월 초 이후 이번 주 흐름 기준이며, 비트코인은 100일 지수이동평균선(EMA, 최근 가격에 더 큰 가중치를 두는 평균선)인 7만 7,814달러를 깨고 내려와 200일 EMA 7만 6,423달러에 근접한 상태입니다. 하루를 돌아보면 전날 밤 확산한 바이낸스 해킹 의혹은 오늘 오전 초기 조사 결과 발표로 윤곽이 잡혔습니다. 바이낸스는 개발·운영 담당 엔지니어의 노트북이 뚫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등 약 63억달러 규모가 무단 출금됐다고 밝혔고, 이 중 30억달러는 블록체인 파트너와 협력해 온체인에서 동결했습니다. 지갑 개인 키 유출 흔적은 없다고 선을 그었고, 손실 전액을 자체적으로 메우겠다는 입장도 내놨습니다. 그 사이 비트코인은 장중 한때 7만 6천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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