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이 안가는게 말이되나
이더리움 네트워크 활동이 급증한 가운데에도 ETH 가격과 네트워크 수수료는 오히려 부진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코인데스크는 암호화폐 온체인 분석업체 크립토퀀트(CryptoQuant)는 보고서를 인용, "이더리움의 일일 활성 주소 수 지난달 약 200만 개에 근접하며 2021년 강세장 당시 기록을 넘어섰다. 스마트 컨트랙트 호출도 하루 4000만 건을 돌파했다. 그러나 같은 기간 ETH 가격은 약 30% 하락했다. 거래소로 이동하는 ETH 규모가 BTC보다 빠르게 증가하면서 매도 압력이 높아진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3
장기 고래들이 물량 정리해서 네트워크가 급증한 거 아닐까 싶네여
조작이 판을 친다
이어지는 댓글은 로그인 후 확인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