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커뮤니티

3시간 전(수정됨)
자유

[알트].. 엔화 스테이블코인 JPYSC 발행..제대로 알자!

"SBI 엔화 코인 발행, XRP·SUI 호재 아니다"… 진짜 수혜 입을 '제3의 주인공'은?



일본 금융 거물 SBI 그룹이 이번 주 내로 일본 최초의 신탁은행 기반 엔화 스테이블코인 'JPYSC'의 공식 발행을 확정 지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시장이 들썩이고 있습니다.


그동안 SBI 그룹의 전통적인 파트너였던 리플(XRP)이나, 최근 일본 시장 확장에 공격적이던 수이(SUI) 투자자들 사이에서 "우리 코인 호재가 아니냐"는 기대감이 나오고 있지만, 팩트 체크 결과 이번 프로젝트의 진짜 수혜자는 전혀 다른 '제3자'인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1. XRP와 SUI가 주인공이 아닌 명확한 이유

리플 (XRP)과의 무관성: SBI가 리플의 오랜 우방이자 최대 주주인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이번 JPYSC는 글로벌 송금 네트워크인 리플넷(RippleNet)이나 XRP 레저(XRPL)와 무관하게, 일본 내수 금융 규제(자금결제법 개정안)를 완벽히 통과하기 위해 완전히 새롭게 설계된 독자적 신탁 인프라 위에서 발행됩니다.


수이 (SUI)와의 무관성: 수이 재단이 최근 일본 대기업들과 잇따라 파트너십을 맺으며 착시 효과를 불러일으켰으나, 이번 JPYSC의 기술 공급망 명단에 수이 네트워크는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2. 베일을 벗은 제3의 주인공: '아스타(ASTR)'와 소니 진영

이번 일본 금융 역사상 첫 신탁형 스테이블코인의 기술 개발을 주도하고 인프라를 깔아준 진짜 '제3의 주인공'은 바로 스타테일그룹(Startale Group)입니다.


아스타(ASTR) 창두자의 회사: 스타테일그룹은 일본의 대형 레이어1인 아스타 네트워크(Astar Network)의 창두자 '소타 와타나베'가 이끄는 핵심 웹3 인프라 기업입니다.


소니(Sony) 및 아스타 연합의 승리: 스타테일은 일본 소니 그룹과의 대형 합작 레이어2(L2) 네트워크인 '소네리움(Soneium)' 등 일본 내 메이저 블록체인 인프라를 독점하다시피 하고 있는 핵심 주체입니다.



@ "당장의 가격 변화는 없다. 하지만 스타테일의 생태계 장악력은 아스타(ASTR)의 장기적 안전판이 된다."


"결론적으로 SBI의 엔화 스테이블코인 발행은 아스타(ASTR) 코인 가격을 당장 펌핑시키는 직접적인 호재는 아니다.


다만, 소니(Sony)와의 합작 체인 '소네리움(Soneium)'에 이어 일본 최대 금융사 SBI의 백본 인프라(Strium)까지 스타테일이 완벽히 독점 공급했다는 사실에 주목해야 한다. 개발사가 일본 웹3 제도권 금융의 절대 권력을 쥐게 된 만큼, 향후 이들이 구축할 통합 생태계(Startale App 등) 안에서 아스타(ASTR)가 핵심 허브 역할을 부여받을 때 비로소 장기적인 가치 우상향이 증명될 것이다."

日 SBI, 엔화 스테이블코인 JPYSC 발행

11:062026년 6월 23일 화요일

일본 대형 금융그룹 SBI가 이번 주 내로 엔화 스테이블코인 JPYSC를 발행한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이 보도했다. SBI신세이 신탁은행이 발행을 맡고 암호화폐 거래업체 SBI VC트레이드가 거래를 지원한다. JPYSCS는 싱가포르 핀테크 기업 스타테일그룹과 공동 개발됐다.

102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이 필요해요
로그인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