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日 SBI, 엔화 스테이블코인 JPYSC 발행

2026.06.23 11:06
일본 대형 금융그룹 SBI가 이번 주 내로 엔화 스테이블코인 JPYSC를 발행한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이 보도했다. SBI신세이 신탁은행이 발행을 맡고 암호화폐 거래업체 SBI VC트레이드가 거래를 지원한다. JPYSCS는 싱가포르 핀테크 기업 스타테일그룹과 공동 개발됐다.
커뮤니티 반응 5
2시간 전
자유
313
2시간 전(수정됨)
자유

[알트].. 엔화 스테이블코인 JPYSC 발행..제대로 알자!

"SBI 엔화 코인 발행, XRP·SUI 호재 아니다"… 진짜 수혜 입을 '제3의 주인공'은? 일본 금융 거물 SBI 그룹이 이번 주 내로 일본 최초의 신탁은행 기반 엔화 스테이블코인 'JPYSC'의 공식 발행을 확정 지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시장이 들썩이고 있습니다. 그동안 SBI 그룹의 전통적인 파트너였던 리플(XRP)이나, 최근 일본 시장 확장에 공격적이던 수이(SUI) 투자자들 사이에서 "우리 코인 호재가 아니냐"는 기대감이 나오고 있지만, 팩트 체크 결과 이번 프로젝트의 진짜 수혜자는 전혀 다른 '제3자'인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1. XRP와 SUI가 주인공이 아닌 명확한 이유 리플 (XRP)과의 무관성: SBI가 리플의 오랜 우방이자 최대 주주인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이번 JPYSC는 글로벌 송금 네트워크인 리플넷(RippleNet)이나 XRP 레저(XRPL)와 무관하게, 일본 내수 금융 규제(자금결제법 개정안)를 완벽히 통과하기 위해 완전히 새롭게 설계된 독자적 신탁 인프라 위에서 발행됩니다. 수이 (SUI)와의 무관성: 수이 재단이 최근 일본 대기업들과 잇따라 파트너십을 맺으며 착시 효과를 불러일으켰으나, 이번 JPYSC의 기술

102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