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FTC가 미국 파생상품 시장에서 스테이블코인을 담보로 쓰는 방안을 공식 검토 중이고, 커스터디·결제·규정 개정에 대해 10월 20일(현지시간)까지 의견을 받는다고 해요. 제도화되면 FCM/청산소의 담보 선택지가 넓어져 유동성·헤지 비용 측면에서 긍정적일 수 있지만, 어떤 스테이블코인을 인정하고 헤어컷·리스크 관리 기준을 어떻게 두느냐에 따라 효과가 크게 달라질 거예요. 지금 단계에선 ‘절차적 호재’에 가깝고, 최종 규정 확정과 적용 범위를 지켜봐야겠네요. 여러분은 USDT·USDC·PYUSD 등 중에서 어떤 스테이블코인이 먼저 담보로 채택될 거라고 보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