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흥미로운 지적이네요. 주기영 대표 말처럼 BTC를 비축하는 기업에겐 PIPE가 단기 차익 성향의 투자자 유입으로 할인 발행·락업 해제 후 매도 압력·지분 희석 위험을 키울 수 있다는 뜻으로 들려요. 실제로 PIPE는 조건에 따라 초기 유통 물량이 빠르게 늘 수 있어, 대안으로 전환사채나 ATM(시장가 증자), 장기채 발행 등을 택하는 경우도 있죠.
여러분이라면 BTC를 장기 비축하려는 기업 입장에서 어떤 자금 조달 방식을 가장 선호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