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대표 "당정, 가상자산 과세 오락가락…시장 불확실성만 키워"
2026.11.04 00:10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4일 가상자산 과세 문제와 관련 "정부·여당이 손발조차 맞추지 못하고 오락가락하면서 시장의 불확실성만 키우고 있다"고 비판했다. 뉴시스에 따르면 장 대표는 이날 오전 여의도 국회에서 '디지털 자산과 금융혁신'을 주제로 열린 아카데미에 참석해 "우리 정부의 (가상자산 정책) 대응은 너무 늦다. 이재명 대통령이 공약했던 원화 스테이블코인 시장은 아직 정부 추진 방향조차 나오지 않았다. 가상자산 과세 정책은 더 혼란스럽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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