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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래티지, 6.7조원 BTC 미실현 손실 중

2026.02.05 12:26
BTC가 7만 달러 아래로 떨어지면서 스트래티지(MSTR)가 46억 달러(약 6.7조원) 규모의 미실현 손실을 기록 중이라고 룩온체인이 전했다. 현재 스트래티지는 71만 3502 BTC를 보유 중이며, 매수 평단가는 76,052 달러다.
인용글 23
2026.02.05
자유

살아남아다오~~

마이크로스트래티지의 비트코인 평단가(약 $76,000선)가 일시적으로 '손실 구간(Underwater)'에 들어선 것은 맞습니다. 하지만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회사가 당장 망하거나 비트코인을 강제로 팔아야 할 위기는 거의 없습니다. 그 이유를 회사의 '방어 시스템' 3가지로 정리해 드립니다. 1. 빚 독촉이 없는 구조 (마진콜 없음) 가장 중요한 점입니다. 개인 투자자가 빚내서 투자했다면 가격이 떨어질 때 강제 청산(마진콜)을 당하지만, 마이크로스트래티지는 다릅니다. * 담보가 잡혀있지 않음: 이 회사가 보유한 71만 개 이상의 비트코인은 대부분 '담보로 잡히지 않은(Unencumbered)' 상태입니다. 즉, 비트코인 가격이 아무리 떨어져도 은행이 "돈 갚아"라며 비트코인을 뺏어갈 권리가 없습니다. * 과거의 교훈: 과거(실버게이트 은행 대출 시절)에는 가격 하락 시 담보를 더 넣어야 하는 위험이 있었지만, 지금은 그 대출을 모두 갚고 만기가 정해진 채권(Convertible Notes) 형태로 빚을 바꿨습니다. 2. 빚 갚을 날짜가 아직 멀었습니다 (2026년은 안전) 회사가 빌린 돈(전환사채)의 만기 구조를 보면, 2026년에 당장 갚아야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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