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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 대통령, LIBRA 홍보 대가 $500만 계약서 발견

2026.03.16 19:17
아르헨티나 대통령 하비에르 밀레이가 과거 밈코인 리브라(LIBRA) 홍보와 관련해 500만 달러 상당의 계약에 합의했다는 증거가 발견됐다고 비인크립토가 현지 언론을 인용해 보도했다. 계약서에는 하비에르 밀레이가 500만 달러를 대가로 소셜미디어에 해당 디지털자산을 공개적으로 지지한다는 내용이 명시돼 있다. 아르헨티나 당국은 진행 중인 수사와 관련해 디지털포렌식 조사 과정에서 해당 문서를 확보했으며, 현재 해당 홍보가 토큰 출시 후 가격 급등에 영향을 미쳤는지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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