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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모건 "1Q 디지털 자산으로 $110억 유입...전년 比 둔화 뚜렷"

2026.04.08 14:11
1분기 디지털 자산 시장으로 유입된 자본의 규모는 약 110억 달러로 추정되며, 이는 지난해 동기 대비 뚜렷하게 둔화된 수준이라고 JP모건이 분석했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JP모건은 최근 보고서를 통해 "110억 달러 유입은 연환산 약 440억 달러 규모다. 이는 지난해 총 유입 자본의 1/3 수준에 불과하다. 연초 이후 개인 및 기관 투자자의 자금 유입은 미미하거나 오히려 순유출을 기록했다. 1분기 디지털 자산으로의 자본 유입은 대부분 스트래티지(MSTR)의 비트코인 매집과 일부 암호화폐 전문 벤처캐피털(VC) 자금에서 나왔다"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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