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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트마스터 시즌2 6회차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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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5
암호화폐 시장의 대표 파생상품인 무기한 선물이 미국 규제 시장에 진출하면서 월가의 관심이 커지고 있지만, 대형 은행들은 시장 유동성과 규제 환경이 충분히 갖춰질 때까지 관망 기조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코인데스크가 전했다. 매체는 “미국에서는 지난 5월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가 칼시(Kalshi)의 규제형 무기한 선물 상품 출시를 승인했으며, 코인베이스도 미국 내 규제형 무기한 선물 상장 승인을 획득했다. 칼시는 6월 상품 출시 후 일주일 만에 거래량 10억 달러를 돌파했으며, 이후 금과 은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무기한 선물 상품 승인도 신청하는 등 상품군 확대에 나섰다. 다만 월가는 아직 본격적인 시장 진출에는 신중한 입장을 유지하고 있다. 업계 관계자들은 미국 규제 환경 개선에 따라 해외 중심이던 무기한 선물 시장이 미국으로 유입되고 있지만, 대부분의 대형 금융기관은 상품 출시보다 시장 동향을 지켜보는 단계에 머물러 있다. 또한 대형 은행들은 엄격한 자본 규제와 고객 보호 의무, 평판 리스크 등을 고려해야 하는 만큼, 충분한 거래량과 명확한 규제 체계, 안정적인 시장 인프라가 갖춰지기 전까지는 적극적인 참여에 나서기 어려운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17:32
16:00
미국 상원 공화당이 이번 주 미국 암호화폐 시장구조법안인 '클래리티법안(CLARITY)'을 정식 심의 안건으로 상정하기 위한 절차를 추진할 예정이라고 암호화폐 정책 매체 크립토인아메리카가 전했다. 매체는 “공화당은 오는 8월 7일(현지시간) 의회 휴회 전 법안 처리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우선 법안 심의 개시를 위한 절차 표결을 진행할 계획이다. 해당 절차는 상원 의원 60명의 찬성이 필요해 민주당의 협조 여부가 최대 변수로 꼽힌다. 앞서 민주당 상원의원 7명은 최신 클래리티 법안이 윤리 규정과 자금세탁 방지, 이해충돌 방지 조항 등에서 여전히 미흡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에 공화당은 민주당의 지지를 확보하기 위해 관련 조항 수정 협상을 이어가고 있다. 다만 공화당 내부 변수도 남아 있다. 공화당은 상원에서 근소한 의석 우위를 유지하고 있지만 미치 매코널(Mitch McConnell) 상원의원의 불참이 예상되는 데다, 앞서 지니어스 법안에 반대했던 조시 홀리(Josh Hawley)와 랜드 폴(Rand Paul) 상원의원의 향후 입장도 주요 변수로 거론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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