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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국내 코인투자자 4명중 3명 "코인 과세하면 해외거래소 가겠다"
3. BTC 현물 ETF 9666억원 순유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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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민주당 박민규 의원 “내년 암호화폐 과세 시행 시기상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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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버그 "BTC $6만, 이번 사이클 바닥 아닐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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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코인투자자 4명중 3명 "코인 과세하면 해외거래소 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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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박민규 의원 “내년 암호화폐 과세 시행 시기상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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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2026년 9월 23일 수요일
13:17
美 소비자 56% "은행 수준 보호 적용 시 스테이블코인 사용 의향"
비자 설문조사에 따르면 미국 소비자의 스테이블코인 사용 의향은 기본 36%에서 은행 수준의 사기 피해 보호와 예금보험이 제공될 경우 56%로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기존 금융기관을 통해 제공될 경우에도 사용 의향은 45%로 상승했다. 응답자의 64%는 기술 자체보다 결제 서비스 제공업체에 대한 신뢰가 중요하다고 답했다. 다만 응답자의 56%는 스테이블코인을 들어본 적이 없다고 답했다.
AI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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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스 허브, 네트워크 재가동…블록 생성 정상화
코스모스 허브(ATOM)는 밸리데이터들이 예정대로 네트워크를 재가동했으며, 블록 생성이 재개돼 현재 정상 운영 중이라고 X를 통해 밝혔다. 프로젝트 측은 네트워크 상태를 계속 모니터링할 예정이다. 앞서 밸리데이터들은 뉴트론(Neutron) 거버넌스 익스플로잇 이후 탈취된 ATOM의 이동을 제한하고 거래소가 대응할 시간을 확보하기 위해 네트워크를 자발적으로 일시 중단했다. 당시 코스모스 허브 측은 허브 자체는 익스플로잇 피해를 입지 않았으며, 뉴트론에서 이동된 자산 외에는 피해가 없었다고 설명했다.
AI 분석
AT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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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이널리시스 "암호화폐 시총 50% 급감에도 경제활동은 1.6% 감소 그쳐"
체이널리시스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기준 지난 1년간 글로벌 암호화폐 경제활동 규모는 9.4조 달러로 전년 대비 1.6% 감소했다. 같은 기간 암호화폐 시가총액은 2.1조 달러(50%) 급감했다. 거래소 및 디파이 등으로 유입된 자금은 4.3% 줄었지만, 개인간(P2P) 거래는 302.9% 증가한 2287억 달러, 국경 간 스테이블코인 거래는 77.5% 늘어난 2203억 달러를 기록했다.
AI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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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권거래소·블록체인닷컴, 美 상장주식 토큰화 거래 추진
뉴욕증권거래소(NYSE)와 블록체인닷컴이 미국 상장주식의 토큰화 버전을 온체인에서 거래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솔리드인텔이 전했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는 최근 적격 토큰화증권거래소(TSV)에 5년간 조건부 규제 면제를 적용, 미국 상장주식의 토큰화 거래를 허용했다.
AI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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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페이, 美 증권사 노스캐피털 인수…주식 토큰 사업 진출
암호화폐 결제업체 문페이(MoonPay)가 미국 유타주 소재 증권 서비스 업체 노스캐피털 인베스트먼트 테크놀로지를 인수한다고 밝혔다. 인수 규모는 공개되지 않았으나 소식통에 따르면 6000만 달러 이상의 전액 주식 거래로 알려졌다고 포춘은 전했다. 노스캐피털은 브로커딜러, 대체거래시스템(ATS), 명의개서대행기관 등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관련 라이선스를 보유하고 있으며, 문페이는 이를 활용해 토큰화 주식 등 증권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AI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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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6
EU 금융당국 "양자컴퓨팅 발전, 블록체인 보안 위협 가능"
유럽은행감독청(EBA)·유럽보험연금감독청(EIOPA)·유럽증권시장감독청(ESMA)이 양자컴퓨팅 기술 발전이 블록체인 보안에 사용되는 암호체계를 위협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향후 양자컴퓨터가 공개키를 이용해 개인키를 추출할 경우 무단 거래가 가능해질 수 있다는 설명이다.
AI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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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티 "美 암호화폐 입법 차질에도 BTC 반등…SEC 규제 행보 주목"
씨티가 미국 상원에서 클래리티법안(CLARITY)의 절차 표결이 무산됐음에도 비트코인 반등세가 이어지고 있다며, 시장의 관심이 단일 법안 통과 여부에서 실제 규제 진전으로 이동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씨티는 법안 차질로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의 암호화폐 감독 권한 확대는 제한될 수 있지만, 증권거래위원회(SEC)는 기존 권한을 활용해 거래·토큰화 자산·시장 접근 관련 규칙 제정을 추진할 수 있다며 향후 SEC 행보가 주요 관전 포인트라고 진단했다.
AI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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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5
"BTC 4일간 $1만 상승했는데 옵션 내재변동성 지나치게 낮아"
암호화폐 옵션 분석 플랫폼 그릭스라이브(Greeks.live)의 아담(Adam) 연구원이 비트코인(BTC)이 4일 만에 1만 달러 상승했는데도 옵션 내재변동성(IV)이 35% 수준에 머물러 있다며, 가격 흐름에 비해 시장의 변동성 기대가 지나치게 낮다고 지적했다. 그가 공유한 차트에 따르면 행사가가 현재 BTC 가격과 같은 등가격(ATM) 옵션의 IV는 단기물이 대체로 30%대 중반에 형성돼 있고, 장기물로 갈수록 높아져 내년 6월물은 40% 안팎이다.
AI 분석
B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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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8
포워드 인더스트리, $2500만 유상증자…SOL 추가 매수
솔라나 최대 매집 기업인 포워드 인더스트리(나스닥 티커: FWDI)가 기관 투자자를 대상으로 2500만 달러 규모의 등록 직접공모(Registered Direct Offering)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주당 8 달러에 보통주 312.5만주를 발행하며, 오는 24일 공모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회사는 수수료 등을 제외한 순조달금을 SOL 추가 매수에 사용해 보유량을 확대할 계획이다.
AI 분석
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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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4
불리시, 마렉스와 파트너십…기관 암호화폐 시장 접근성 확대
암호화폐 거래소 불리시(Bullish)가 런던 소재 금융 서비스 회사인 마렉스(Marex) 파트너십을 체결, 기관 투자자의 암호화폐 시장 접근성을 확대한다고 크립토브리핑이 전했다. 양사는 불리시의 현물·파생상품 거래 인프라와 마렉스의 청산·리스크 관리 역량을 연계할 계획이다.
AI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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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2
美 상장사 실비아, 자사주 2.3% 추가 매입
암호화폐 전문 투자사 폼프 인베스트먼트 설립자 앤서니 폼플리아노가 이끄는 미국 나스닥 상장사 실비아(SVIA·구 프로캡파이낸셜)가 9월 15일 이후 자사주 2.3%를 순자산가치(NAV)보다 낮은 가격에 추가 매입했다고 밝혔다.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 시작 이후 총 매입한 주식은 프로그램 개시 당시 발행주식의 약 14.5%에 해당한다. 회사는 현재 약 5,130 BTC를 보유 중이다.
AI 분석
B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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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상장사 프로캡파이낸셜, 9/21 러셀 2000·3000 지수 편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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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래스노드 "BTC, 과거 4년 주기와 달라... 급락 가능성 낮아"
글래스노드가 "이번 비트코인 약세장에서는 과거 4년 주기 패턴이 작동하지 않고 있다"고 분석했다. 현재 BTC는 전고점 대비 약 30% 낮은 수준에서 반등 중인 반면, 과거 세 차례 약세장은 이 시점에 낙폭이 지금보다 2배 이상 컸고 저점까지 불과 몇 주를 남겨두고 있었다. 글래스노드는 시간이 지날수록 BTC가 과거 약세장 수준의 낙폭까지 추가 하락할 가능성은 낮아지고 있다고 진단했다.
AI 분석
B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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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8
비탈릭 "AI 시대, 실명 숨기는 것만으로 온체인 프라이버시 보호 어려워"
이더리움 공동창업자 비탈릭 부테린이 제12회 글로벌 블록체인 서밋에서 "AI와 데이터 분석 기술의 발전으로 실명과 거래 내역을 분리하는 것만으로는 온체인 프라이버시를 보호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그는 "현대 암호학을 활용하면 자산뿐 아니라 정보까지 보호할 수 있다. 코드를 통해 자산 전송 권한은 물론 특정 정보에 대한 접근 권한까지 설정하는 '프로그래밍 가능한 프라이버시'가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AI 분석
E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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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디지털, $1억 sUSDS 매입해 기관 대출 담보로 활용
갤럭시디지털(GLXY)이 디파이 플랫폼 스카이(SKY, 구 메이커다오)의 이자 수익형 스테이블코인 sUSDS를 1억달러어치 매입했다고 더블록이 전했다. 갤럭시는 해당 자산을 재무자산으로 편입했으며, 기관 대상 대출 및 거래 사업의 담보 자산으로도 채택했다. 매입은 자체 자금으로 집행했으며, SKY 토큰도 별도로 확보했으나 규모는 공개하지 않았다. 이번 편입으로 기관 고객은 sUSDS를 갤럭시에 담보로 맡겨 대출을 받으면서도 대출 기간 동안 전체 담보 물량에 대해 스카이 세이빙스 레이트(Sky Savings Rate) 이자를 계속 받을 수 있다. 갤럭시와 스카이는 기존 5억달러 규모 기관 대출용 자금 공급 한도를 확대하는 방안도 논의 중이다.
AI 분석
S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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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6
프라이머스, 카이토와 크리에이터 캠페인 출시…PRIM 공급량 0.3% 보상
탈중앙화 데이터 검증 및 연산 네트워크 프라이머스(Primus, PRIM)가 카이토(KAITO 크리에이터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기관 온체인 금융에 필요한 프라이버시 및 검증 인프라를 주제로 진행되며, 자체 토큰 PRIM 총 공급량의 0.3%가 보상으로 할당된가. 영어, 중국어, 한국어 참여자를 위한 보상 풀이 각각 운영된다. 프라이머스는 이와 함께 매주 새로운 검증 활동에 참여해 XP를 획득할 수 있는 '프라이머스 포인트'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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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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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1
아베 창립자, V4 관련 오해 해명…"위험 분리하면서 유동성 공유"
아베(AAVE, 에이브) 창립자 스타니 쿨레초프(Stani Kulechov)가 아베 V4를 둘러싼 여러 오해를 X를 통해 해명했다. 그는 V4가 시장별 위험을 분리하지 않는다는 주장에 대해 "허브와 스포크는 위험도에 따라 기본적으로 분리돼 있으며, 각 대출 시장인 스포크는 정해진 한도 내에서 허브를 통해 유동성을 공유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 허브-스포크 구조가 유동성을 파편화한다는 지적에는 "오히려 반대로, 여러 시장이 유동성을 공유해 자본 효율성을 높이는 구조"라고 반박했다. 큐레이티드 볼트와 다를 바 없다는 주장에 대해서도 "새 스포크는 별도 유동성을 처음부터 모을 필요 없이 허브의 유동성을 활용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V4는 현재 12억 달러의 예치금을 확보하고 있으며 이더리움, 아발란체, 아크 등에 배포돼 있다"고 덧붙였다.
AI 분석
A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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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0
플랜비 "BTC 강세 시나리오, 2028년 $23.2만 이상"
유명 비트코인 분석가 플랜비(PlanB)가 X를 통해 이번 반감기 사이클 후반부 강세 시나리오로 오는 10월 BTC 10만 달러, 크리스마스 전 12만6000 달러 이상 신고가, 2027~2028년 23만2000 달러 이상 상승을 제시했다. 다만 그는 "이는 예측이 아닌 하나의 시나리오"라고 강조했다. 약세 시나리오로는 △유럽·러시아 간 전쟁 △이란·이스라엘 핵전쟁 △양자컴퓨팅 기술의 획기적 발전 등을 제시하며 각각 BTC가 5만·4만·3만 달러 아래로 하락할 수 있다고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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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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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시총, 1월 이후 첫 $3조 회복…BTC도 ETF 평균 매입가 돌파
글로벌 암호화폐 시가총액이 1월 이후 처음으로 3조 달러를 회복했다고 블룸버그가 코인게코 데이터를 인용해 전했다. 비트코인(BTC) 가격도 미국 현물 ETF의 평균 매입 단가를 웃돌면서 ETF 전체 기준으로 미실현 이익 구간에 들어섰다. 브로커리지 업체 페퍼스톤의 크리스 웨스턴 리서치 총괄은 미국 BTC 현물 ETF가 보유한 BTC의 평균 매입 단가를 약 8만2000 달러로 추산했다. 또 트레이딩 업체 윈센트의 폴 하워드 수석 디렉터는 "ETF 자금 유입이 8만~8만5000 달러 구간을 지지하고 있어 이번 상승세가 점차 지속 가능한 흐름으로 보인다"며 연말 10만 달러 목표도 가시권에 들어오고 있다고 말했다.
AI 분석
B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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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C 최근 반등, 해외 고래가 주도…상승 사이클 전환 신호"
크립토퀀트 기고자 크립토댄(Crypto Dan)이 "최근 두 차례 강한 반등은 개인 투자자 자금이 아닌 해외 고래들이 주도했다"고 분석했다. 그는 "이는 시장 심리가 하락 사이클에서 상승 사이클로 전환되고 있음을 시사한다. 이번 반등이 이전과 달리 추세 전환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고 진단했다.
AI 분석
B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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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데라 기반 기업, AI 에이전트 신원 인증 솔루션 IBM 클라우드에 등록
헤데라(HBAR) 기반 기업용 소프트웨어 개발사 해시그래프 그룹(The Hashgraph Group, THG)이 AI 에이전트 신원 인증 솔루션 ID트러스트(IDTrust)를 IBM 클라우드 카탈로그에 등록하고 IBM과 글로벌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인베스팅닷컴이 전했다. ID트러스트는 AI 에이전트와 기기, 사람에게 검증 가능한 디지털 신원을 부여해 해당 에이전트가 실제로 권한을 위임받아 행동하는지 확인할 수 있도록 하는 솔루션이다. 해시그래프 그룹은 이번 협력을 통해 IBM의 클라우드 및 AI 기술을 자사 제품에 탑재할 수 있게 됐으며, ID트러스트는 현재 유럽 통신사에서 발신자 신원 확인 용도로 활용되고 있다.
AI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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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나 RWA 규모 $46억 돌파…사상 최대
솔라나(SOL) 생태계의 실물자산(RWA) 규모가 46억 달러를 넘어서며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고 솔라나가 RWA.xyz 데이터를 인용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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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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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스트 프로토콜, BTC 담보 대출 메인넷 데모 공개
비트코인 담보 대출 프로토콜 제스트 프로토콜(Zest Protocol)이 비트코인 담보 볼트 메인넷 데모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용자는 네이티브 BTC를 비트코인 레이어1 볼트에 예치하고 이를 담보로 이더리움에서 USDC를 대출받을 수 있다. BTC는 래핑이나 브릿지 없이 비트코인 네트워크에 그대로 보관되며, 볼트는 이용자가 직접 관리하는 구조다. 제스트 프로토콜은 이번 공개와 함께 프로젝트를 '비트코인의 자본 레이어'로 포지셔닝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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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라이브 CEO "ASST 주가, 올해 BTC 대비 100%p 이상 초과 상승"
비트코인트레저리스에 따르면 비트코인(BTC) 전략 매입 기업 스트라이브(ASST) CEO 맷 콜은 "스트라이브 주가는 올해 비트코인 대비 100%포인트 이상 초과 상승한 반면 BTC는 사실상 보합세다. 주주들에게 BTC 수익률을 제공하면서 지속적으로 비트코인을 매입할 수 있는 선순환 구조가 작동하고 있다"고 밝혔다.
AI 분석
B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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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TF "튀르키예 암호화폐 사업자, 자금세탁방지 이해도 높지만 이행 미흡"
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FATF)는 튀르키예의 가상자산사업자(VASP)가 자금세탁 리스크를 비롯해 관련 의무사항을 대체로 잘 이해하고 있으며, 당국도 위험도에 따라 감독을 강화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다만 고위공직자 등 정치적 주요 인물 여부를 확인 및 관리하는 절차와 의심거래보고 등 실제 이행에는 여전히 미흡한 점이 있다고 지적했다. FATF는 현장평가 당시 튀르키예의 VASP 규제 체계가 시행 초기 단계에 있었다고 덧붙였다.
AI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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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멕스, 11년 만에 거래소 운영 정식 종료…출금은 지원
암호화폐 파생상품 거래소 비트멕스(BitMEX)가 11년 만에 거래소 운영을 정식 종료했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비트멕스는 22일 4시(현지시간)부터 거래와 입금, 신규 포지션 개설을 중단했으며 이용자는 기존 잔액을 계속 출금할 수 있다. 아서 헤이즈 등이 2014년 설립한 비트멕스는 암호화폐 무기한 선물 거래를 개척한 거래소로 꼽힌다. 비트멕스는 지난 7월 모회사 HDR글로벌트레이딩의 전략적 검토를 거쳐 서비스 종료 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AI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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