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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엑스 오세진 대표 사의…미래에셋 중심 경영진 재편 전망

2026.11.02 05:58
미래에셋그룹이 인수한 가상자산거래소 디지털엑스(옛 코빗)의 오세진 대표가 사임 의사를 밝히면서 경영진 재편이 본격화할 전망이라고 더팩트가 전했다. 2일 가상자산 업계에 따르면 오 대표는 최근 일신상의 사유로 사임 의사를 전달했다. 오 대표는 2019년 코빗에 합류해 2020년 1월 대표이사에 취임했으며, 세 차례 연임에 성공했다. 당초 임기는 2028년 말까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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