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C 1~3개월 보유자 미실현 손실 $4.5억 규모...바닥 신호"
2026.11.03 06:07
온체인 데이터 기준 비트코인을 마지막으로 이동한 지 1~3개월 된 비트코인 단기 보유자 집단의 추정 미실현 손실 규모가 약 4억 5,200만 달러에 달하며, 이는 시장 바닥에 가까워지고 있다는 신호일 수 있다고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다크포스트가 분석했다. 그는 "해당 집단은 넓은 의미에서 트레이더에 속하며, 이들의 미실현 손실 증가는 과거 패턴 상 시장 바닥에 가까워지고 있음을 시사한다. 단기적인 관점이지만 현재 시장은 전환 국면에 있으며 전반적인 여건이 개선되고 있다. 이같은 흐름이 꺾일 수도 있지만 현재까지는 상승 모멘텀이 유지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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