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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2026년 6월 24일 수요일
15:23
홍콩 상장사 CIMG, 208 BTC 매수
홍콩 상장사 CIMG가 208 BTC를 매수했다고 비트코인매거진이 전했다. 1350만 달러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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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서 헤이즈 “AI 거품 붕괴로 비트코인 100만 달러 간다"
비트멕스(BitMEX) 공동 창업자인 아서 헤이즈(Arthur Hayes)는 현재 인공지능(AI) 섹터가 시장의 모든 유동성을 흡수하고 있으며, 향후 이 거품이 터지면서 연준의 대규모 구제 금융이 시작될 때 비트코인이 100만 달러까지 폭등할 것이라는 시나리오를 제시했다. 크립토슬레이트에 따르면 헤이즈는 팟캐스트 뱅크리스(Bankless)에 출연해 "2022년 11월부터 2026년 중반까지 약 1조 5,000억 달러에 달하는 AI 관련 부채가 발행됐다"며 "이 수치는 같은 기간 미국의 M2 통화 공급량 증가액과 거의 일치한다"고 분석했다. 중앙은행이 찍어낸 막대한 달러가 비트코인 시장으로 들어오는 대신 데이터 센터와 GPU 클러스터 같은 AI 인프라로 전액 흡수되었다는 의미다. 거시경제 분석가인 루크 그로멘(Luke Gromen) 역시 "현재 증시가 사상 최고치를 달성하고 있지만 속을 들여다보면 AI 관련 소수 종목이 시장의 모든 유동성을 빨아들이고 있는 건강하지 못한 구조"라며 "비트코인은 전 세계 유동성 상태를 가장 먼저 알리는 마지막으로 작동하는 화재경보기인데, 현재 비트코인 정체는 글로벌 유동성 고갈을 경고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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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화가치 하락 베팅 급감...BTC $4.8만설 대두
통화 가치 하락에 베팅하며 자산을 부풀려왔던 디베이스먼트 트레이드(Debasement Trade, 화폐 가치 하락 방어 거래)가 빠르게 줄고 있다고 월터블룸버그가 전했다. 폴리마켓에 따르면 투자자들이 디베이스먼트 트레이드를 대거 청산함에 따라 비트코인(BTC) 가격이 올해 안에 4만 8,000달러 선까지 추가 하락할 수 있다는 예측이 급증하고 있다. 반면 인공지능(AI) 및 반도체 관련 주식으로의 자본 유입은 지속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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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 동안 $9900만 암호화폐 선물 청산
지난 한 시간 동안 암호화폐 선물 시장에서 9,900만 달러 이상이 청산됐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9,000만 달러는 롱 포지션에서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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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고래, BTC 롱포지션 청산...$126만 손실 확정
BTC가 6만1000달러를 하회하면서 한 고래는 800 BTC($4880만) 롱포지션을 청산해 126만 달러 손실을 확정했다고 룩온체인이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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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TI 원유 선물 $70 하회...호르무즈 해협 통과 유조선 증가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유조선이 늘어나며 공급 우려가 완화됨에 따라 WTI 원유 선물 가격이 배럴당 70달러 아래로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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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IA, 미국 원유 재고 SPR 포함 1984년 10월 이래 최저
미국 에너지정보청(EIA)에 따르면 전략비축유(SPR)를 포함한 미국 원유 재고가 지난주 1984년 10월 이후 최저 수준으로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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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나무 "피카코인 지급 리스트, 사실관계 입증된 바 없어"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청담동 주식부자' 이희진씨 측이 제기한 피카(PICA) 코인 상장 청탁 의혹과 관련해 해명에 나섰다고 테크M이 보도했다. 한 언론이 보도한 '이씨가 작성한 것으로 보이는 피카코인 제공 및 매각 내역'과 '비공식 1000만개 지급 리스트'에 대해 두나무는 "이씨 측이 작성한 문서일 뿐 사실관계가 전혀 입증되지 않은 자료"라고 일축했다. 두나무는 측은 "해당 문건은 이씨 측이 일방적으로 작성한 것으로, 객관적 증빙이 동반되지 않은 자료"라며 "두나무 임직원이 누구로부터도 거래지원 청탁 목적으로 금품이나 이익을 제공받은 사실이 없다"고 거듭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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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C $61,000 하회
코인니스 마켓 모니터링에 따르면 BTC가 61,000 달러를 하회했다.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BTC는 60,958.28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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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ETP 연간 누적 유입량, 2023년 이후 첫 마이너스 전환
글로벌 비트코인 투자 상품(ETP·ETF)의 연간 누적 자금 흐름이 약 2년 7개월 만에 처음으로 마이너스(순유출)를 기록하며 기관 투자자들의 항복(Capitulation) 시그널이 포착됐다고 더블록이 보도했다. 암호화폐 전문 리서치 및 브로커리지 기업 K33의 베틀 룬데(Vetle Lunde) 수석 연구원은 현물·선물 ETF를 포함한 전 세계 비트코인 투자 상품의 1년 누적 명목 자금 흐름이 -1,176 BTC(6월 18일 기준)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연간 누적 흐름이 마이너스로 돌아선 것은 2023년 11월 4일 이후 처음이다. 현재 전 세계 비트코인 ETP가 보유한 총 자산은 1,466,029 BTC로, 역대 최고점 대비 127,774 BTC(약 8%) 감소했다. K33 측은 이러한 감소폭이 자사가 추적해 온 역사상 상대적(퍼센트) 비율과 명목적(수량) 기준 모두에서 역대 가장 큰 규모의 자금 이탈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5월 중순 이후 발생한 ETP 자금 유출은 그 깊이와 규모 면에서 전례가 없는 수준이라고 덧붙였다. 다만 과거 하락장(2022년) 당시 연간 유입량이 처음으로 마이너스로 전환된 지 불과 몇 주 만에 비트코인이 바닥을 형성하고 반등했던 패턴을 언급하며, 현재 과매도 국면일 가능성도 함께 열어뒀다. K33은 "매도세가 진정되면서 수면 아래서 청산 레버리지가 정리되고 시장이 안정을 찾은 것은 맞지만, 새로운 매수자가 유입되는 신호는 없다"며 "확신을 가진 매수자도, 매도자도 없는 취약한 균형 상태에 놓여 있어, 향후 기관들의 방향성이 한쪽으로 쏠릴 경우 급격한 변동성이 연출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B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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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티언트 재단, 오픈소스 AGI 생태계 지원에 $4,200만 투자
오픈소스 범용인공지능(AGI) 추론 및 연구를 지원하는 비영리 조직 센티언트(SENT) 재단이 공식 채널을 통해 오픈소스 AGI 생태계 지원을 위해 총 4,200만 달러(약 580억원) 규모의 'AGI 그랜트(보조금) 및 투자 프로그램'을 출범한다고 24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재단은 해당 프로그램을 통해 오픈소스 기반 AGI를 구축하고 활용하는 개발자, 연구자, 기업을 지원할 방침이다. 그랜트 트랙은 연구자, 독립 개발자, 공공재 성격의 이니셔티브를 지원하며, 투자 트랙은 스타트업과 팀이 신청 가능하다. 이와 관련 사치 카미야(Sachi Kamiya) 센티언트 재단 벤처·그로스 총괄은 "AGI의 미래는 소수에 의해 통제되는 것이 아닌 다수에 의해 만들어져야 한다"며 "몇몇 기업은 AGI를 독점하고, 접근을 통제하고, 가격을 매기는 등 결정권을 독점하려 하지만, 우리는 AGI를 공기 같은 공공재로 만들고자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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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x리서치 "BTC, $5.5만까지 하락 전망…바닥은 8~10월 형성"
10x리서치 설립자 마르쿠스 틸렌(Markus Thielen)은 비트코인(BTC)이 현재 약세장 국면에서 추가 하락한 뒤 바닥을 형성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그는 "최근 달러 강세가 비트코인에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더불어 케빈 워시(Kevin Warsh)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신임 의장 체제의 매파적 정책 기조에 시장에서는 금리 인상 가능성까지 거론되고 있다. 글로벌 유동성 흐름, 거시경제 일정, 비트코인의 계절적 특성 등 세 가지 지표가 모두 8월 말에서 10월 사이 저점 형성 가능성을 시사하고 있다. 역사적으로도 9월은 비트코인이 약세를 보이는 달이었고, 10월 이후 강세가 나타나는 경우가 많았다. 현재 사이클에서 BTC는 6만달러 아래로 하락한 뒤 5.5만달러 부근에서 저점을 형성할 가능성이 높다. 지금은 인내가 필요한 시기이며 8월 말부터 시장을 주의 깊게 살펴봐야 한다"고 진단했다.
B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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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8
스트래티지 주가, $100선 하회...2024년 3월 이후 처음
구글파이낸스에 따르면, 단일 기업 기준 최대 비트코인 보유 기업인 스트래티지(나스닥 티커: MSTR)가 24일 장중 100 달러선을 하회했다. 2024년 3월 이후 처음이다. 장중 99.49 달러의 저가를 기록한 스트래티지는 현재 약 100.25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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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시간 1.08억 달러 규모 선물 포지션 강제 청산
주요 거래소에서 지난 1시간 1.08억 달러 규모의 선물 포지션이 강제 청산됐다.
24시간 기준으로는 2.73억 달러 규모의 선물 포지션이 강제 청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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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X 창업자 “바이낸스 EU 라이선스 추진, 규제 차익거래 노림수"
중국계 암호화폐 거래소 OKX 창업자 쉬밍싱(Star Xu)이 “바이낸스가 유럽연합(EU) 암호화폐 규제법 미카(MiCA) 라이선스 취득을 다시 추진하는 배경에는 규제 차익거래(규제가 느슨한 국가를 활용하는 행위) 의도가 깔려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X를 통해 "2022년 영국에서도 유사한 사례가 있었으며, 당시 바이낸스의 시도는 결국 영국 금융감독청(FCA)의 저항에 부딪혔다. 문제는 특정 국가에서 라이선스를 취득하거나 수천 명의 컴플라이언스 인력을 채용하는 것이 아니다. 핵심은 규제 준수가 실제로 조직 문화와 의사결정 과정에 내재돼 있는지 여부다. 또한, 아무리 많은 컴플라이언스 인력을 고용하더라도 해당 부서가 충분한 결정권과 정보 접근권을 갖지 못하거나 제재, 자금세탁방지(AML), 시장 건전성 관련 우려를 제기했다는 이유로 배제된다면 규제 준수 체계는 형식적인 절차에 그칠 수 있다. 실질적인 컴플라이언스는 인력 규모가 아닌 거버넌스, 투명성, 책임성 등을 준수하려는 의지에서 나온다. 규제 당국은 조직도가 아니라 실제 결과를 평가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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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증시 3대 지수 보합 출발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보합 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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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 +0.11%
다우: +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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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드론, 레바논 남부 차량 공격
레바논 국영 통신 NNA가 "이스라엘 드론이 레바논 남부 카파르레만(Kafar Reman) 인근 차량을 공격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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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오창펑 "바이낸스 최대 주주지만 경영 참여는 안해"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의 설립자 자오창펑(CZ)이 코인데스크와의 인터뷰에서 "여전히 바이낸스의 최대 주주이지만, 바이낸스를 경영하고 있지는 않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이사회 멤버로 활동 중인 바이낸스US도 마찬가지다. 바이낸스와 바이낸스US의 최대 주주이지만, 두 회사는 서로 거리를 두고 있다. 경영진도 다르고 투자자 그룹도 다르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도 그는 "우리는 미국에서 더 많은 일을 하고 싶고, 개인적으로는 미국이 암호화폐의 중심지가 되도록 돕고 싶다. 세계 최대 자본 시장을 갖고 있는 미국 소비자들은 유동성 이슈로 암호화폐를 최적에 가격으로 거래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 그는 자신의 동거인이자 바이낸스 공동 CEO 허이와 관련 "아랍에미리트(UAE)에서 함꼐 살고 있지만, 바이낸스에 대한 얘기는 하지 않는다. 내가 CEO일 때도 허이는 회사 전략에 많은 영향력을 행사했다. 이제 그녀가 회사를 운영하고 있고, 우리의 대화는 많아야 '이틀 전에 이 정책 때문에 비트코인 가격이 떨어졌어' 정도"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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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레이크·누바랩스, $2500만 규모 주택담보대출 토큰화
블랙레이크 디지털 마켓(Black Lake Digital Markets)과 누바랩스(Nuva Labs)가 2500만달러 규모 기관용 주택담보대출(모기지)을 오픈소스 퍼블릭 블록체인 프로비넌스에서 토큰화했다고 더블록이 보도했다. 해당 자산은 향후 누바파이낸스에 조성될 블랙레이크 전용 볼트의 기초 자산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한편 프로비넌스 블록체인은 금융 서비스 특화 레이어1 네트워크로 현재까지 230억달러 이상의 실물자산(RWA)을 온보딩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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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C $62,000 하회
코인니스 마켓 모니터링에 따르면 BTC가 62,000 달러를 하회했다.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BTC는 61,996.79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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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퍼스케일 데이터, BTC 채굴 비중 줄이고 AI 인프라 확대
뉴욕증권거래소(NYSE) 상장 비트코인 채굴 업체 하이퍼스케일 데이터(GPUS)가 미시간 데이터센터 캠퍼스에서 20MW 규모 AI 컴퓨팅 용량을 제공하는 마스터 서비스 계약(MSA)을 체결했다고 파이낸스피드가 전했다. 하이퍼스케일은 “현재 해당 캠퍼스는 약 28MW 규모의 비트코인(BTC) 채굴 설비도 운영 중이며 향후 AI 사업 비중을 확대하면서 채굴 용량 일부를 AI 인프라로 전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6월 21일 기준 하이퍼스케일 데이터는 726.94 BTC(4590만 달러)를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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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C 추가 하락 시 MSTR 자금조달 리스크 부각"
약 162만 X 팔로워를 보유한 금융 전문 속보 계정 월터블룸버그가 “스트래티지(MSTR)가 보유 중인 약 530억달러 규모 비트코인(BTC)은 현재 배당금을 충당할 수 있는 수준이지만, BTC 가격이 추가 하락할 경우 자금조달 여건이 악화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이어 그는 “일부 애널리스트들은 BTC 가격이 3만달러까지 하락할 경우 스트래티지가 채무 이행 및 자금 조달을 위해 대규모 주식 발행에 나설 수 있다고 경고하고 있다. 이 경우 기존 주주 지분 희석 우려로 MSTR 주가에 추가적인 하방 압력이 가해질 수 있다. 또한 심각한 시장 침체가 발생할 경우 스트래티지가 보유 BTC 매각을 선택할 가능성도 존재한다. 이는 암호화폐 시장에도 하방 압력을 유발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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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킹 피해' 세컨드파이 "취약점 원인 파악 및 패치 배포 완료"
전날 익스플로잇(취약점 노출) 공격에 피해를 입은 것으로 알려진 카르다노(ADA, 에이다) 생태계 월렛 세컨드파이(SecondFi·전 요로이)가 공식 X를 통해 "해킹이 발생한 근본적인 원인을 확인했다. 이후 영향을 받지 않은 모든 지갑에 패치를 배포했으며, 곧 운영을 재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세컨드파이는 "영향을 받은 지갑들에서는 4건의 자금 유출이 별도로 발생했다. 총 374개 주소에서 총 1,600만 ADA(약 236만 달러)가 탈취됐다. 또 공격자가 악용할 수 있는 1억 2,900만 ADA를 확보하기 위한 긴급 조치를 발동했으며, 해당 물량은 제3자 수탁기관으로 이전되어 검증이 완료될 때까지 피해 사용자들을 위해 보관될 것"이라고 부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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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2
피터 시프 "스트래티지, 주가 충분히 낮아지면 BTC 매도 가능성"
대표적 비트코인 비판론자인 유로 퍼시픽 캐피털 CEO 피터 시프(Peter Schiff)가 "만약 공매도(솟) 세력들이 스트래티지(나스닥 티커: MSTR) 주가를 충분히 낮추면, 스트래티지가 비트코인을 팔아 주식을 되사는 상황이 최선의 선택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그러한 상황은 주식 할인율을 줄일 테지만, 비트코인은 폭락할 것이기 때문에 결국 주가 상승으로 이어지진 않을 수 있다. 이는 마이클 세일러 스트래티지 설립자가 스스로 판 함정에 빠지는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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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 "현재 소각 속도론 XRP 공급량 5억개까지 줄이는 데 48만년"
XRP렛저(XRPL)의 현재 소각 속도로는 XRP 공급량을 5억개까지 줄이는 데 수십만 년이 걸릴 것이라는 지적이 나왔다. 크립토베이직은 “현재 XRP 총 공급량은 약 999.8억개이며, 이 가운데 327.4억 XRP는 에스크로에 묶여 있고 672.2억 XRP가 유통되고 있다. XRPL은 현재 일평균 373 XRP를 소각하고 있으며 연간 소각량은 약 13.8만 XRP 수준이다. 이를 기준으로 유통량을 현재 672.2억 XRP에서 5억 XRP까지 줄이려면 약 667.2억 XRP를 소각해야 하며, 약 48만년이 걸린다는 계산이 나온다. 유통량이 아닌 총 공급량을 999.8억 XRP에서 5억 XRP로 줄이는 데는 약 72만년이 소요될 예정”이라고 분석했다. XRPL은 2012년 출시 당시부터 거래 수수료 일부를 XRP 영구 소각에 사용하는 구조를 채택했으며 현재까지(약 14년) 누적 소각된 XRP는 약 1430만개(현재 시세 기준 1559만 달러)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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