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속보가 없습니다.
이슈

속보

New
오늘, 2026년 9월 2일 수요일
빗썸API
07:56
기사보기
KBW
07:49
인공지능(AI) 에이전트 플랫폼 알마낙(Almanak)이 에이전틱 디파이(DeFi) 전략 플랫폼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용자는 해당 플랫폼에서 자연어로 설명한 아이디어를 실제 온체인에서 실행되는 퀀트 전략으로 구현할 수 있다. 마켓 시그널 포착부터 전략 설계, 백테스팅, 배포, 실시간 모니터링까지 전략 운용의 전 과정이 플랫폼에서 이뤄진다. 전략은 이용자의 세이프(Safe) 지갑을 통해 배포돼 자산을 맡기지 않는 비수탁 방식으로 실행되고, 전략 코드는 공개돼 누구나 검증할 수 있다. 출시 시점 기준으로 알마낙은 이더리움, 아비트럼, 베이스, BNB 체인, 폴리곤, 옵티미즘, 아발란체 등 7개 블록체인 네트워크를 지원하며, 전략에는 유동성 공급, 수익률 최적화, 델타 뉴트럴 트레이딩, 주식·원자재 토큰 등이 포함된다.
과세AMA
07:46
크립토폴리탄에 따르면 실물 주식을 블록체인 기반 토큰으로 변환해 매매하는 토큰화 주식 보유자 수가 8월 한 달간 92만 8,000명 이상 폭증했다. 이는 전월 대비 약 120% 증가한 수치로, 한 달 만에 과거 전체 기간을 합친 것보다 더 많은 투자자가 유입됐다. 이번 성장은 BNB 체인과 로빈후드 체인이 주도했다. 두 네트워크의 보유자 비중은 전체의 약 73%에 달했다. 이 같은 급증세 배경에는 바이낸스의 수수료 면제 프로모션과 로빈후드의 100여 개 신규 주식 토큰 상장 등 공격적인 마케팅이 자리 잡고 있다. 다만 이번 집계는 실사용자가 아닌 '개별 지갑 수' 기준이라는 점에서 착시 가능성도 제기된다. 수수료 면제 및 보상 이벤트로 인해 한 사용자가 복수의 지갑을 생성했을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무수수료 혜택이 종료되는 10월 이후에도 실제 자금 보유 유지가 이어질지가 시장의 진짜 시험대가 될 전망이다.
07:32
이전 관련 속보
07:11
중국의 신규 신용 증가세 둔화가 비트코인을 비롯한 위험자산의 하방 변수로 작용할 수 있다고 코인데스크가 분석했다. 매체는 "중국의 경제 규모 대비 신규 신용 흐름을 나타내는 '신용 임펄스(credit impulse)'가 하락하고 있으며, 최근 블룸버그 지수는 20.84로 2008년 이후 최저 수준까지 떨어졌다. 소시에테제네랄 투자전략가 앨버트 에드워즈는 중국의 신용 창출 둔화가 글로벌 경기 둔화의 신호일 수 있으며, 이 경우 기업 실적과 미국 증시도 압박받을 수 있다고 경고했다. 위험회피가 확산되면 BTC 역시 영향을 피하기 어렵다는 의미다. 중국 신용 여건의 영향력이 과거보다 약해졌고 미국 기관 자금이 시장을 주도한다면 상승세가 이어질 수 있지만, 미국 증시가 꺾일 경우 BTC도 동반 약세를 보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07:10
비트코인이 7만 8,000달러 선 아래에서 맴돌며 약세 흐름을 보이고 있다. 8만~8만 2,000달러 저항 구간 돌파에 번번이 실패하면서 단기 고점을 높이지 못한 채 변동성이 커지며 하방 조정 가능성이 점차 힘을 받고 있다고 크립토포테이토가 분석했다. 바이낸스 BTC/USDT 1주 청산 히트맵에 따르면, 현재 가격 하단인 7만 4,000달러~7만 7,000달러 구간에 대규모 청산 물량이 집중되어 있다. 단기 지원선이 무너질 경우 이 매물대가 강력한 자석 역할을 하며 하방 청산을 가속화할 위험이 크다. 상방 역시 8만 달러 부근에 청산 물량이 남아있으나, 상승 추진력을 잃은 현 상황에서는 하방 유동성 흡수 시나리오가 더 설득력을 얻는다. 매수세가 8만 달러 선을 빠르게 회복하지 못한다면, 7만 달러 중반까지 조정을 받은 뒤 7만 2,000달러~7만 4,400달러 지원선 테스트에 나설 전망이다.
06:55
스트래티지(MSTR) 최고경영자(CEO) 퐁 레(Phong Le)가 회사의 6만달러대 BTC 매도와 8만달러대 재매수가 모두 당시로서는 옳은 판단이었다고 밝혔다. 우블록체인에 따르면 그는 블룸버그TV 인터뷰에서 "스트래티지는 BTC 가격 자체가 아니라 자금 조달 비용을 기준으로 매매를 결정한다. 우선주 배당 재원을 마련하기 위해 약 7000 BTC를 매도한 것도 당시에는 옳은 거래였다. 지난 두 달간 순부채를 약 70억달러에서 0으로 줄이고 달러 준비금도 약 70억달러까지 확보했다. 이제는 MSTR 주식이 프리미엄에 거래될 때 주식을 팔아 BTC 추가 매입 자금을 마련하는 것이 합리적"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재무적으로 타당하다면 BTC를 매도할 수도 있다. 다만 순매수 기조는 유지하며, 경제성이 맞는다면 더 높은 가격에서도 계속 살 수 있다"고 덧붙였다. 앞서 스트래티지는 지난 6월 22일부터 8월 초까지 약 6916 BTC를 평균 6만2500달러에 매도한 뒤, 지난주 4603 BTC를 평균 8만318달러에 다시 사들인 바 있다.
이전 관련 속보
06:37
락스타게임즈의 신작 'GTA6' 유출본을 내려받을 수 있다고 홍보하는 가짜 웹사이트에서 솔라나를 비롯해 이더리움·폴리곤·BNB체인·아발란체·아비트럼·베이스·팬텀 등 여러 네트워크의 암호화폐 지갑을 노리는 악성코드가 발견됐다고 유투데이가 전했다. 사이버보안 업체 멀웨어바이츠(Malwarebytes)에 따르면 사이트는 유출본 구매 대가로 50달러 또는 1 SOL을 요구한 뒤 지갑 연결을 유도하며, 이용자가 잘못된 거래를 승인하면 구매 대금뿐 아니라 지갑에 든 암호화폐까지 탈취당할 수 있다. 앞서 GTA 6 미공개 영상을 유출한 익명 해커는 자체 발행한 솔라나 기반 밈코인 CYBERLEEK를 홍보한 뒤 공식 게임플레이 공개 직전 보유 물량을 전량 매도한 바 있다.
이전 관련 속보
06:24
06:18
얌파이낸스(Yam Finance)에서 공격자가 거버넌스 투표를 이용해 프로토콜 운영 권한을 빼앗으려는 시도가 포착됐다고 보안업체 디파이몬 얼럿(Defimon Alerts)이 전했다. 디파이몬은 "공격자는 전체 YAM 공급량의 약 3.3%로 의결 정족수를 근소하게 웃도는 50만4000 YAM을 자신에게 위임하고 거버넌스 제안 45번을 제출했다. 제안이 통과돼 실행되면 공격자가 YAM 타임락 컨트랙트의 관리자 권한을 넘겨받아 프로토콜 컨트랙트와 DAO 트레저리를 통제할 수 있으며, 약 33만7000달러 상당 자금이 탈취될 우려가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현재 프로토콜은 사실상 운영이 중단된 상태이며, 투표 종료까지 약 34시간이 남았다. YAM 보유자들에게 반대표를 던질 것"을 권고했다.
06:08
기사보기
06:04
05:56
이전 관련 속보
05:48
OKX 창업자 쉬밍싱(Star Xu)이 "자금세탁이나 불법 활동 연루 위험이 높은 주소에서 OKX로 자금을 입금하면 자금세탁방지(AML) 및 위험 심사가 더 엄격하게 진행될 수 있으며, 상황에 따라 15일 이상 걸릴 수 있다"고 X를 통해 전했다. 이어 "이 기간 계정 일부 기능과 자금 사용이 제한될 수 있고, 의심스러운 활동이나 불법 행위와 관련된 것으로 확인되면 서비스 이용을 차단할 수 있다"고 밝혔다. 또 "텔레그램 단체방의 에스크로 거래나 후이원(Huione, 암호화폐 자금세탁 연루 캄보디아계 기업) 및 그 변종 채널 등을 통해 확보한 자금도 출처를 의심받을 가능성이 높다. OKX 계정을 자금세탁, 사기, 불법 자금 유통 등에 이용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05:14
일본 비트코인 매입 상장사(DAT) 리믹스포인트(Remixpoint)가 보유 중이던 이더리움(ETH), 솔라나(SOL), 리플(XRP), 도지코인(DOGE) 등 4종의 알트코인을 전날 전량 매도했다고 2일 발표했다. 총 매각액은 8억7,881만4,569엔(약 75억1,404만원)을 기록했다. ETH 매각으로 6,020만3,121엔(약 5억1,474만원), SOL 매각으로 4,930만4,898엔(약 4억2,167만원), XRP 매각으로 1,152만3,717엔(약 9,853만원)의 이익을 기록했으며, DOGE에서는 유일하게 325만9,087엔(약 2,786만원)의 손실이 발생했다. 리믹스포인트는 이번 매각을 시장 환경과 각 가상자산의 위험·수익 특성, 재무 전략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결정이라고 설명하며, 향후 비트코인을 중심으로 보유·운용하는 전략을 취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2일 기준 리믹스포인트는 1,506 BTC를 보유 중이다.
이전 관련 속보
05:06
국제 유가 급등과 미국 국채 금리 상승 등 악재에도 비트코인 가격은 견조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고 코인데스크가 진단했다. 매체는 "미국의 재정 우려로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는 2023년 이후 최고 수준까지 올랐다. 서부텍사스산원유(WTI) 선물 가격도 배럴당 90달러를 넘어섰다. 특히 유가 상승은 인플레이션 압력을 높여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 인하 여지를 줄인다. 두 가지 요인은 모두 증시에서 불안 요소로 작용하고 있으며, 금 가격도 급락했다. 이에 반해 비트코인은 제한적인 낙폭을 기록하며 버티고 있다. 다만 달러인덱스(DXY, 주요 6개 통화 대비 달러 가치)가 반등할 경우 비트코인 가격에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04:01
태국 사업가 2명이 법원 영장 없이 4241만7785 USDT를 동결당했다며 테더를 상대로 뉴욕 남부연방법원에 소송을 제기했다고 핀테크 전문 변호사 아리엘 기브너(Ariel Givner)가 X를 통해 전했다. 원고 측은 소장에서 테더가 지난해 10월 30일 미국 국토안보수사국(HSI) 요원의 비공식 요청을 받고 해당 주소를 블랙리스트에 올렸으며, 당시 테더를 상대로 한 영장이나 법원 명령은 없었다고 주장했다. 미 정부는 이후 올해 2월 해당 USDT를 소각하고 같은 수량을 정부 통제 월렛에 새로 발행하도록 하는 압수 영장을 발부했지만, 이 영장 역시 테더에 동결 및 소각 권한을 부여하지 않는다는 게 소송의 핵심 주장이다. 또 테더가 동결된 USDT의 준비자산을 계속 운용하면서 이자 수익을 얻었다며 동결 해제와 소각 금지, 손해배상 및 해당 기간 발생한 이자 수익 반환 등을 요구했다. 이번 내용은 소송 당사자의 주장으로, 법원의 판단이 내려진 것은 아니다.

출석하고 보상 받아가세요!

연속 출석하면 보너스도 받을 수 있어요.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