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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2026년 11월 4일 수요일
22:45
22:37
미국 나스닥 상장사 캔턴 스트래티직 홀딩스(Canton Strategic Holdings)가 자사 보통주의 첫 토큰화 거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거래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지난 9월 발표한 혁신 면제 체계에 따라 이뤄진 첫 발행사 후원형 토큰화 미국 주식 거래다. 거래는 캔턴 네트워크 기반의 주식 토큰 거래 플랫폼 TSV에서 진행됐다. 기존 주주인 파이브 노스(Five North)가 보유 주식을 토큰화해 매도했고, DRW 컴벌랜드가 매수자로 참여했다. 플로우데스크(Flowdesk)는 유동성 공급을 담당했다. 거래는 트레이드크래프트(Tradecraft)의 자동화 마켓메이커(AMM) 풀을 통해 체결됐다. 주식 토큰은 회사의 SEC 등록 명의개서대리인인 페어민트(Fairmint)가 발행사 명의로 기록·관리한다. 페어민트는 공식 온체인 주주명부와 승인된 보유자·지갑 목록을 관리하며, 토큰 보유자는 나스닥에서 거래되는 기존 보통주와 동일한 주주 권리를 갖는다.
22:31
미국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이 상·하원 모두 장악하면서 가상자산 업계의 정치자금 전략에도 변화가 예상된다.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이번 중간선거에서 가상자산 업계의 슈퍼 PAC(정치활동위원회)는 예비선거를 포함해 약 100개 선거구에 총 1억7600만달러 이상을 지출했다. 이는 2024년의 1억3000만달러 이상보다 늘어난 규모다. 가상자산 업계 정치자금의 중심인 페어셰이크(Fairshake)와 관련 PAC들은 총 1억5450만달러를 투입했다. 그러나 주요 지원 후보들이 낙선하면서 자금 투입 효과에 대한 의문도 제기됐다. 페어셰이크는 2028년 선거를 앞두고 6700만달러 이상의 자금을 보유한 것으로 전해졌다. 대변인 제프 베터는 2028년 선거를 앞두고 새로운 선거 지형이 형성될 것이라고 밝혔다.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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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9
대형 거래소 및 마켓메이커로 구성된 캐피털 마켓 얼라이언스(CMA)가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의 주식 무기한 선물 허용과 관련해 소송을 제기한 가운데, 미국 법원이 임시 제한명령 신청을 기각했다. 디파이어에 따르면 법원은 원고 측이 회원사들에게 회복 불가능한 손해가 발생할 것이라는 점을 입증하지 못했다고 판단했다. 다만 법원은 CFTC가 권한을 초과했다는 CMA 측 주장은 승소할 가능성이 있다고 봤다. 해당 계약이 증권선물의 정의에 부합하지 않는 것으로 보이며,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규제를 받는 스왑에 더 가까운 형태라는 설명이다. CMA가 제기한 본안 소송은 계속 진행될 예정으로, 미디어는 CMA가 향후 회복 불가능한 손해에 대한 주장을 보강해 임시 제한명령을 재요청할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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