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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F·BCG "디지털애셋 규제, 암호화폐 넘어 토큰화 등으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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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2026년 10월 28일 수요일
21:08
WEF·BCG "디지털애셋 규제, 암호화폐 넘어 토큰화 등으로 확대"
세계경제포럼(WEF)과 보스턴컨설팅그룹(BCG)이 보고서를 발표, 디지털애셋 규제의 범위가 기존 암호화폐를 넘어 확대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보고서는 "디지털애셋이 자금 이동과 금융 시장 기능, 각국의 통화 주권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며 "토큰화와 디지털머니(Digital Money, 스테이블코인이나 프로그래밍 가능한 결제 수단 등을 포괄)가 비트코인보다 각국 정부 규제 체계 수립에 더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 BTC, ETH, SOL 등 암호화폐가 여전히 시장을 주도하고 있으며, 이들의 합산 시가총액이 약 3조 달러에 달한다. 이는 상당한 규모지만, 장기적으로는 디지털머니와 토큰화 기술의 발전이 더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법적 명확성, 커스터디 자산 보호, 금융 범죄 방지, 통화 주권, 자본 흐름, 제재 준수 및 금융 시스템 경쟁력 등을 주요 정책 과제로 제시했다. 또한 각국은 기존 규제를 기술 변화에 맞춰 조정해야 한다는 점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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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OFAC, 북한 IT 인력 암호화폐 현금화 지원 혐의 러시아인 2명 제재
재무부 해외자산통제국(OFAC)이 미국 기업을 상대로 사기를 벌여 탈취한 암호화폐를 현금화한 북한 IT 근로자들을 지원한 혐의로 러시아 국적자 2명을 제재했다. 체이널리시스에 따르면 이들 중 한 명은 디파이 개발자와 연계된 조직을 지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AI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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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성인 22% "암호화폐 보유·이용 경험 있다"... 최근 1년 이용률은 13% 불과
입소스(Ipsos) 설문조사에 따르면 미국 성인의 약 22%가 암호화폐를 보유 및 이용해본 경험이 있다고 답했다고 디크립트가 전했다. 이는 2025년(18%) 대비 증가한 수치다. 반면 지난 12개월 간 암호화폐를 이용한 비율은 13%로 변동이 없었다. 앞으로 암호화폐를 보유하거나 이용할 가능성이 있다고 답한 비율은 17%로, 지난해 16%와 비슷했다. 조사에서는 기존 금융 시스템에 대한 불안도 확인됐다. 금융 시스템이 안전하다고 답한 응답자는 19%에 그쳤으며, 63%는 사이버 범죄와 AI 같은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시스템을 개선해야 한다고 답했다. 다만 이러한 호의적 시각은 암호화폐에 대한 신뢰로 이어지지는 않았다. 암호화폐 거래소에 대한 신뢰도가 높다고 답한 응답하는 4%에 불과했으며, 탈중앙화 플랫폼에 대한 신뢰도가 높다고 답한 비중은 5%였다. 대형 국립은행에 대한 신뢰도는 42%였다. 해당 설문조사는 디파이에듀케이션펀드(DeFi Education Fund)의 의뢰 하에 미국인 1,545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AI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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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미 CFTC 위원장 "AI·암호화폐·금융 인프라 융합, 시장 혁신 가능"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 위원장 마이크 셀리그(Mike Selig)가 "SI(초지능, AI), 암호화폐 그리고 현대 금융 인프라 융합이 우리 시장을 혁신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CFTC 혁신 태스크포스 주최 포럼에 참석, "인쇄기, 증기기관, 인터넷만큼 현실적인 기술"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SI 에이전트가 악의적 행위를 할 경우 거래 배후를 파악하는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며 "우리는 초지능 시대에 어떻게 현명하게 규제할지 심사숙고해야 한다. CFTC는 이미 암호화폐 시장에서 유사한 문제에 직면했던 경험이 있어 유리한 위치에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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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증시 3대 지수 상승 마감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상승 마감했다.
S&P 500: +0.28%
나스닥: +0.27%
다우: +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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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얄스, 투자자·팀 RLS 베스팅 연장… 내년 5월 해제
기관용 RWA 특화 레이어1 블록체인 로얄스(RLS)는 투자자와 팀에 배정된 RLS의 베스팅 기간이 연장됐다고 밝혔다. 당초 2026년 12월로 계획됐던 토큰 잠금 해제 일정은 2027년 5월부터 4년에 걸쳐 매월 해제하는 방식으로 변경됐다. 로얄스는 8월 발표된 파르핀(Parfin)의 락업 연장과 이번 변경을 합치면 2027년까지 RLS 유통량이 당초 계획보다 약 12억 RLS, 약 25% 적어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2026년 12월에는 5억 RLS 넘게 잠금 상태로 유지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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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프펀 앱, 아비트럼 지원…브리징 없이 USDC로 거래
펌프펀(Pump.fun)은 자사 앱에서 아비트럼(Arbitrum) 지원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용자는 별도의 브리징 없이 USDC 잔액으로 모든 아비트럼 토큰을 직접 거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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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6
연준 의장 "쿡 이사 법적 절차에 관여하지 않을 것"
연방준비제도(연준) 워시 의장은 "내가 아는 한 연준은 쿡 연준 이사의 법적 절차에 관여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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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E 페드워치, 연준 12월 25bp 인상 확률 86%
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연방준비제도(연준)가 12월 금리를 25bp 인상할 확률은 86.0%, 동결할 확률은 13.6%로 나타났다. 50bp 인상 확률은 0.5%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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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3
워시 "한국 경제 주시 중"
케빈 워시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이 "한국 경제에 대해서도 주시하고 있다. 한국 경제를 보면 앞으로 미국에 어떤 일이 일어날지 알 수 있다. 기술 및 경제 관련 정보는 한국과 일본에서 많이 나온다"고 말했다.
AI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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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어, XRP 레저 재단 추천 검증인 목록에 포함
레이어1 블록체인 플레어(FLR)는 XRP 레저 재단(XRP Ledger Foundation)의 추천 검증인 목록에 포함됐다고 밝혔다. 해당 목록을 따르는 서버들은 이제 새 원장과 개정안에 대한 플레어의 투표를 집계에 반영한다. 플레어는 이를 XRPL의 신뢰성과 발전에 대한 운영상 책임이자 XRP 생태계에 대한 장기적인 참여 의지로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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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R
SG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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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시 "중간선거, 금리 결정에 영향 미치지 않아"
케빈 워시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이 중간선거가 금리 결정에 영향을 미쳤는지를 묻는 질문에 정치적 요인은 금리 결정에 전혀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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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시 "금리 하락세로 돌아섰다... 유가선물 상승 주목"
케빈 워시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이 금리가 하락세로 돌아섰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유가 선물이 상승한 점에 주목하고 있다"며 "금리는 거의 모든 것에 영향을 미친다. 9월 초 이후 금리가 기술주 섹터에 영향을 미치는 모습이 확인됐다. 기술 투자 붐에 있어 금리가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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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중간선거 이후 암호화폐 규제 강화 전망"
미국 중간선거를 한 주 앞두고 선거 결과에 따라 의회의 암호화폐 정책 기조가 입법 지원에서 감독 강화로 전환될 수 있다고 더블록이 전망했다. 새 의회가 암호화폐 업계에 대한 감독을 강화하는 한편, 시장구조 법안인 클래리티법(Clarity Act)을 축소된 형태로 재추진할 가능성이 제기된다. 매체는 "지난 2년간 공화당 주도 의회는 스테이블코인 규제법인 지니어스법(GENIUS Act)을 통과시키고 클래리티법 제정을 추진했으나, 결국 클래리티법은 상원 문턱을 넘지 못했다. 은행권과 암호화폐 업계 간 스테이블코인 이자 지급 관련 갈등에 더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암호화폐 사업을 둘러싼 이해충돌 논란이 주요 걸림돌로 작용했다. 특히 월드리버티파이낸셜(WLFI)과 TRUMP 밈코인 등에 연계된 트럼프 대통령의 자산 규모가 수억 달러에 달하면서 민주당 내 반대 여론이 커졌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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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5
워시, 트럼프의 연준 비판에 답변 거부
케빈 워시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연준 이사회 관련 발언과 연준 비판에 대해 입장을 묻자 답변을 거부했다. 워시 의장은 관련 질문에 "공직자들의 발언에 대해서는 논평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연준 케빈 워시 의장에 대한 신뢰에 변함이 없다고 밝히면서도 "워시 의장은 다루기 어려운 적대적인 이사회를 맡고 있다"며 "금리가 너무 높다. 미국은 전 세계에서 가장 낮은 수준의 금리가 적용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워시 의장의 독립성이 유지되기를 바란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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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르다노 재단, 트레저리 자금으로 구리 매입 제안에 반대
카르다노 재단(Cardano Foundation)은 위임대표(DRep)로서 카르다노 트레저리 자금으로 구리를 매입하는 제안에 반대표를 던졌다고 밝혔다. 실물자산(RWA) 토큰화의 잠재력은 인정하지만, 이번 제안은 트레저리에 지나치게 위험하다고 판단했다. 그 근거로 단일 주체가 2200만 ADA를 통제하는 구조, 높은 수수료, 아직 개발 중인 보호장치를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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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5
에버노스 CEO "토큰화, 18개월 전까지만해도 개념조차 없었다"
XRP 전략 매입 기업 에버노스(Evernorth) CEO 아쉬시 벌라가 리플 스웰(Swell) 컨퍼런스에 참석, "불과 18개월 전까지만해도 토큰화에 대한 개념조차 없었다. 지금은 시장 규모 4,000억 달러에 달한다"고 말했다고 코인데스크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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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시 "2028년부터 FOMC 회의 연 6회로 축소"
케빈 워시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이 기자회견을 통해 "내년 가을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 운영 일정을 개편할 계획이다. 연간 8회 회의 체제는 유지하되, 이 중 한 차례는 정책금리 표결 없이 진행하고 다른 한 차례는 통화정책 전략 논의에 집중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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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피털B, 2029년까지 4.2만 BTC 보유 추진
프랑스 비트코인 자산운용 기업 캐피털B 이사 알렉상드르 라이제(Alexandre Laizet )가 디지털 크레딧을 활용해 2029년 말까지 BTC보유량을 12배 늘린 4만2000 BTC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비트코인트레저리에 따르면 그는 "스트라이브가 SATA와 SATS를 통해 거둔 성과를 재현하는 것이 목표다. 스트라이브와 스트래티지가 미국에서 보여준 성장 및 사업 확장 가능성을 유럽에서 실현할 수 있는 독보적인 입지를 갖추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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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시 "인플레이션 여전히 너무 높다"
케빈 워시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이 기자회견을 통해 "현재 인플레이션은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연준의 의무는 2%로 낮추는 것이다. 연준 논의는 주로 물가 안정 목표에 집중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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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퀀트 "상장사 130만 BTC 보유... 증가분 71% 스트래티지에 집중"
글로벌 상장사들의 비트코인 보유량이 130만 개로, 지난 14개월 동안 31% 증가했다고 크립토퀀트가 전했다. 크립토퀀트는 "기업의 비트코인 보유량 증가세가 활발해 보이나,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며 "전체 증가분의 71%가 스트래티지 한 곳에서 발생했다. 나머지 기업에서는 매수세가 줄고 매도 규모가 늘어나는 흐름이 관찰됐다. 새롭게 비트코인을 매입, 보유 기업 명단에 합류한 기업 수도 거의 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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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C 현물 ETF 자금 유입 부진에도 7% 하락 그쳐...매도 압력 제한적"
주기영 크립토퀀트 CEO가 "올해 BTC 현물 ETF의 누적 순유입액이 0에 가까운 수준임에도 BTC 가격은 연초 대비 7% 하락하는 데 그쳤다. 초기 고래 투자자와 채굴자들의 매도 압력이 크지 않으며, 매도 의사가 있던 투자자들은 이미 상당 부분 물량을 처분했을 가능성이 있다. 또한 미국 중간선거 관련 불확실성이 해소되고 ETF 자금 유입이 재개되면 BTC의 강세 모멘텀이 회복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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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라이젠, 베이스 이전 브리징 11/4 종료…스테이킹 해제 안내
프라이버시 중심 블록체인 호라이젠(ZEN)은 베이스(Base) 이전을 위한 브리징이 11월 4일 오후 10시(한국시간)에 종료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L3 스테이킹 보상은 10월 25일 종료됐다. 호라이젠은 이전의 첫 단계로 스테이킹을 해제하고, 예치 자산을 먼저 출금한 뒤 보상을 청구해야 한다고 안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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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나 공동창립자 "주식 토큰 거래 반대 기업, 비상장 전환해야"
솔라나(SOL) 공동창립자 아나톨리 야코벤코가 주식 토큰 거래에 반대하는 미국 상장기업들을 향해 비상장 전환을 주장했다고 크립토브리핑이 전했다. 앞서 골드만삭스와 마이크로소프트 등 30개 이상의 기업이 자사 주식의 온체인 토큰화 거래에 반대 입장을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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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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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준 "경제활동 강한 속도로 확장…미국 내 지출 견조"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성명에서 경제활동이 강한 속도로 확장되고 있다고 밝혔다. 불확실성이 높은 상황에서도 미국 내 지출은 견조한 흐름을 유지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다만 인플레이션은 여전히 높은 수준으로 "추가 경제지표가 축적되면 목표치인 2%로 되돌리기 위한 적절한 통화정책 기조를 판단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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