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속보가 없습니다.
이슈

속보

New
오늘, 2026년 11월 6일 금요일
11:40
10:35
제보센터
10:08
이전 관련 속보
10:03
09:32
이전 관련 속보
09:03
고팍스가 암호화폐 입출금 및 매매 서비스를 일시 중단하겠다는 공지 이후 홈페이지 내 거래소 화면이 멈춘 것으로 나타났다. 6일 18시 현재 고팍스 내 '거래소' 페이지에 접속하면 빈 화면만 출력되는 상황이다. 고팍스는 6일 14시 49분 공지에서 "최근 금융회사에서 잇따라 발생한 정보 유출 및 해킹 사고와 관련 금융당국의 권고에 따라 이용자 자산 보호 및 보안 강화를 위한 선제적인 조치를 시행하고자 한다"며 입출금 및 매매 서비스 일시 중단을 공지했다. 아울러 보유 암호화폐 전량을 콜드월렛으로 이전해 보관한다고도 언급했다. 매매 및 입출금 중단과 별개로 홈페이지 내 화면이 멈춘 이후 커뮤니티 불안감도 확산되고 있다. 고팍스 측은 매매 및 입출금 서비스 재개 시점은 공지하지 않고 있다.
08:48
암호화폐 분석가 엑스윈파이낸스(xwinfinance)가 크립토퀀트 데이터를 근거로 비트코인의 지속적인 상승을 위해서는 현물 수요 개선이 필요하다고 분석했다. 그는 X를 통해 “비트코인은 80,000 달러를 회복했으나 미국 기술주와 인공지능(AI) 관련주 급락 영향으로 75,000~76,000 달러까지 밀렸다. 선물시장의 과열 양상은 일부 해소됐지만 현물 매수세는 여전히 약하다. 지난 5일 거래소에서 약 11,003 BTC가 순유출됐고, 1만 BTC 이상 보유 지갑의 60일 누적 매집 지표도 플러스로 돌아섰다. 다만 바이낸스로 유입되는 개인 투자자 규모의 BTC 물량이 크게 늘었으며, ETF 자금 흐름과 스테이블코인 유동성도 저조하다. 향후 반등 여부는 73,000~76,000 달러 지지선 유지와 현물 수요 회복에 달려 있다“고 설명했다.
08:34
마스터카드가 암호화폐를 송금하기 전 자금세탁 연루 위험을 예측하고 거래 내역을 외부에 공개하지 않으면서 송금을 승인하는 기술을 확보했다고 디지털애셋이 단독 보도했다. 미국 특허청(USPTO)에 따르면 마스터카드는 지난 3일(현지시간) 디지털자산 거래 사전 처리(Preprocessing cryptocurrency transactions)와 비공개 거래 처리 방법 및 시스템(Method and system for private transaction processing) 등 미국 특허 2건을 취득했다. 첫 번째 기술은 송금 전 거래 상대방의 과거 거래내역을 분석하고, 송금 이후 자신의 위험도를 예측하는 방식이다. 두 번째 기술은 블록체인 거래내역을 외부에 공개하지 않으면서도 부정한 송금을 방지하는 방식이다.
기사보기
08:03
이전 관련 속보

출석하고 보상 받아가세요!

연속 출석하면 보너스도 받을 수 있어요.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