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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정성국 의원, 가상자산 과세 2030년 1월로 유예 법안 발의

2026.08.10 00:25
가상자산 소득에 대한 과세 시행일을 현행 내년 1월 1일에서 2030년 1월 1일로 3년간 유예하는 내용의 법안이 국회에서 처음으로 발의된다고 MBN이 전했다. 정성국 국민의힘 의원은 이 같은 내용의 소득세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해 가상자산 과세 등 관련 제도의 전면적인 재검토가 이루어질 때까지 우선 과세 시행일을 3년간 유예하여 관련 제도를 충분히 정비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2027년 1월 1일부터 가상자산 양도·대여로 발생한 소득은 기타소득으로 분류돼 과세된다. 연간 250만 원을 초과한 수익에는 기타소득세 20%와 지방소득세 2%를 합한 22%의 세율이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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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수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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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맞지..문재인정부에서 싸지른 똥을 국민들에게 뿌리겠다는 거...

당시.. 문재인정부 주축들 박상기나 홍남기 같은 놈들이 암호화폐를 죽이려고 발악하고.. 거래소를 폐쇄하겠다는 등... 암호화폐 투자자들을 싸잡아서 어린아이들은 어른들이 잘 가르쳐야 한다는 등.. 그때 싸지른 똥을 지금 이재명 정부가 뿌리겠다는 거... 그런데 .. 지금 한국만해도 한국은행이 한강프로젝트로 CBDC 도입하려고 하고.. 국채 토큰화도 준비중이고.. 미래에셋이나 네이버 같은 대기업은 코인거래소 지분을 사려고 하는 판인데... 국민연금도 해외투자 일부를 코인베이스등 암호화폐 관련기업에 투자중... 유독 과세만.. 문재인정부때 똥을 뿌리겠다는거... 더 웃긴건.. 민주당이나 이재밍도 선거 전에는 공약으로 기본공제를 5,000만원으로 올리고, 각종 디지털 자산관련 입법도 서두르겠다고 처 씨부렸는데.. 지금은 아몰랑...아무것도 하지 않고.. 과세만 문재인이 싸질러놓은 똥을 뿌리겠다는 각오 일단, 기타소득에서 금융투자 자산으로 인정부터 해라... 거기서부터가 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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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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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수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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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주기 멈추지 않는 한

솔직히 국힘이 정권잡고 국회의원 다수석이리도 증세는 못막을듯 하다. 국힘도 보면 퍼주기 동참한듯한 모습 상당히 많다. 추다르크발 경기도 재정 계획을 보면 진짜 심각. 올 예산으로 복지비가 46%가 넘는것 같다. 그것도 올 예산 전체가 아닌 9개월의 예산 책정에서 복지비만 17조에 가깝다. 1년치면 20조는 훌쩍 넘긴다는 뜻이다. 급속히 증가하는 퍼주기.. 황금알을 낳는 거위가 대량 있는것도 아니라면 증세 피할 길이 없다. 과세 물론 폐지되거나 연기되면 좋지.. 하지만 세계적인 추세에도 과세는 대부분 진행중. 태국 같은 일부 국가는 유예하거나 여전히 미적용중 이다. 과세 피할수 없다면 현실적인 형평성 먼저 따지고 형평성 문제에 집중하는게 더 좋은 효과를 볼것 같다. 가장 중요한건 근본적인 문제인 퍼주기 줄여야하고 줄줄 새나가는 외국인에 대한 철저한 규칙을 마련해서 세금 낭비 의보나 실업급여 줄여야 한다. 무분별한 정치적 퍼주기도 없어져야 된다. 세금이 모자라는게 아닌것 같다. 세금으로 퍼주기 멈추고 진짜 자국민을 위한 복지에 힘써야 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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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일까?

원내대표 등 거물급 중진이 발의한 "폐지안" 이 있음에도 왜 초선의원이 "유예안"을 따로 발의할까? 상상1. 중진에서 "폐지안"을 통해 국민의 힘 상징적 메세지를 제시한다. 그리고 현실적 협의안을 추가로 발의한다. (당에서도 애초부터 유예가 현실적이란 생각했을 가능성) 상상2. 법안 심사 시, "폐지안"이 협의 불발로 폐기 되었을 때, 바로 논의가 연이어 진행될 수 있도록 PLAN b 확보해 놓는다. 상상3. 친한계 라인인 정성국 의원이 지도부의 완강한 폐지론과 별개로 "3년 유예'라는 현실적 타협안을 제시함에 따라 중도층 표심 겨낭한다. (친한계 라인 강화 및 정성국 의원의 다음 총선 밑밥 깔아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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